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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순환논법 HOME > 자료실 > 화석 순환논법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Fascinating Flinders Fossil Find)
Carl Wieland
  석화목(petrified wood)은 일반적으로 믿어지고 있는 것처럼 수백만 년에 걸쳐 형성된 것이 

아니라, 짧은 기간 안에 형성될 수 있다는 증거를 이 글에서 제시하고자 한다.


1982년 말에, 호주 남부의 플린더 산맥(Flinders Ranges)에서 광맥을 찾고 있을 때, 산맥 북쪽

끝의 아카루라(Arkaroola) 근처의 에코 캠프(Echo Camp)가 있는 언덕 위로 이상한 암석 표본

들이 있는 곳에 오게 되었다. 표본 중의 1개는 석화된 나무의 조각(slab)이었다. 이 표본에서

이상한 것은 화석을 따라 나무의 암석화 된 나무결이 같은 나무의 부드러운 자연 섬유 조직 안

으로 스며들어가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나무 조각을 부러뜨려 그것을 이쑤시개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표본의 석화된 끝은 빛나는 하얀 옥수(chalcedony, 석영의 일종)로 계속되고 있었으며, 암석은

나무 안으로 침투되어 들어가고 있어서, 나무의 섬유조직은 매우 딱딱해서 나무 끝의 유연한

부분들과 비교가 되었다. 원래의 나무 조직은 용해되고 광물들에 의해 조금씩 치환되어, 결국

암석 속에 나무가 보존될 때까지 나무는 돌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들 대부분은 석화목에 대해 생각할 때, 자동적으로 그것은 매우 광대한 기간에 만들

어진 것으로 연상하고 있다. ”수백만년 동안 광물들이 점차적으로 나무 조직과 대체되어...”와

같은 표현을 우리는 흔하게 보고 있다. 그러한 표현 방식은 너무도 권위가 있어서 누구도 의심

하지 않고 지나간다. 결국, 나무의 구성 원소들이 조금씩 치환되어 나무의 세부적인 구조가 암석

으로 보존되는 것은 매우 오랜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반은 석화된 돌이고, 반은 원래의 나무인 화석의 발견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오리지날 잡지에서는 사진을 볼 수 있다).


실제로 수백만 년의 시간이 흘렀다면, 석화되지도 않고 그 오랜 시간 분해되지도 않은

원래의 나무 조직이 같이 남아있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다. 그러므로 유일한 대안은 실제

나무는 매우 젊음에 틀림없으며, 따라서 석화목으로 되어가고 있는 도중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은 언제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나는 그것은 노아 홍수 이후에 형성되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지역의 지층들은 홍수에 의한 퇴적으로 믿어지는 많은 격변적인 퇴적 화석층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근처에 있는 기산(Mt. Gee)은 플린더 산맥의 이 지역 표면에 거대한

양의 규산(silica) 광물을 따라 암석 결정의 장엄한 동굴들을 가지고 있는 순수한 석영 산이다.

이것은 나무가 어떻게 형성되었을 것인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그 지역은 정말로 규산이

스며 나오고 있다. 나무는 뜨거운 샘들(규산이 풍부한)의 활동을 통하여 석화되어 왔다.

이 경우에 모든 나무들이 규산에 철저히 적셔지지는 않았다. 그리고 여기에서처럼 일부는 아직

자연의 나무로 남아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기술한 발견은 확실히 어떤 상황 하에서, 나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수백만 년이

아니라, 짧은 기간 안에 돌로 변할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참조 1 : 헝가리서 800만년된 사이프러스 화석(그러나 돌로 굳지 않은?) 발견
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n=200708030346&top20=1
(2007. 8. 3. 동아일보)

  

*참조 2 :

1. 요크셔에서 발견된 놀라운 돌 곰 인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74

 

2. 빠른 화석화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7

 

3. 화석화된 울타리용 철사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707

 

4. 화석화되고 석탄화된 나무의 문제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7

 

5. 화석화된 나무에 대한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2

 

6. 석회암의 기원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43


출처 : Creation 5(1):12, June 1982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3555.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Rapid Petrification of Wood : An Unexpected Confirmation of Creationist Research
2.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Radiocarbon in Ancient Fossil Wood)
3. 화석 나무에서 과도하게 부풀려지는 방사성탄소 연대 : 밝혀진 새로운 메커니즘 (Much-inflated carbon-14 dates from subfossil trees : a new mechanism)
4. 실험에 의해 13,000 년으로 입증된 백악기의 석회암
5.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Diamonds: a creationist’s best friend Radiocarbon in diamonds: enemy of billions of years)
6.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 나무의 나이테에 기록된 최근의 강력한 우주방사선 (Tree Rings Point to a Recent Cosmic Ray Event)
8.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9. 선캄브리아기의 화분 수수께끼 : 남미 로라이마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 (Pollen Paradox)
10. 화석이 잘못된 위치에서 발견된 적이 있는가? (Are fossils ever found in the wrong place?)
11.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Carbon-14 in Fossils, Coal, and Diamonds)
12.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13. 대립속의 연대측정, 어느 연대를 믿을 것인가? : 2천만 년 됐다는 목재 시료의 C-14연대는 36,440년? (Dating in conflict : Which ‘age’ will trust?)
14.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15.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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