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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Jonathan Sarfati

공룡들의 진정한(성경적) 역사


  공룡들의 멸종은 세속적 과학에서 가장 큰 신비 중의 하나이다.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지구의 역사를 목격자들의 진실된 기록으로 믿는 사람이라면, 그것은 신비롭지가 않다.

성경은 다음과 같은 것을 나타내고 있다.


• 육상동물들(공룡을 포함하여)과 사람은 대략 6,000년 전, 창조 6일 째에 창조되었

다. 따라서 공룡은 사람과 함께 동시대를 살았다.

 

• 아담은 죄를 범하였고, 세상에 죽음, 질병, 피흘림을 가져왔다. 그 이전에, 어떠한

공룡들도 죽지 않았다.

 

• 전 세계적인 홍수(global Flood)가 대략 1,656년 후에 발생하여, 코로 호흡하는

모든 (방주에 타지 못한) 육상동물들을 쓸어버렸다. 수십억의 동물들은 빠르게 파묻혔

고, 화석들( fossils)을 형성했다. 이때 대부분의 공룡 화석들도 형성됐다.

 

• 노아는 각 종의 육상 동물들 중 두 마리씩을(정결한 동물은 일곱 마리) 거대한 방주

태웠다. 여기에 공룡도 포함되어 있었다.

(더 많은 정보는 How did all the animals fit on Noah’s Ark? 을 참조하라).

 

• 홍수 이후, 방주에 태워진 공룡들의 후손들은 잠시 동안 인간들과 같이 존재했고,

그들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목격되었고 (예를 들어, 욥기40:15 이하), 전 세계적

으로 수많은 용들에 관한 전설(dragon legends)을 만들게 되었다.

 

• 결국, 공룡들은 사람이 살지 않은 지역에서 극히 드물게 관찰될 가능성을 제외하고

(아직 적절 입증되지 않았지만) 모두 사라지게 되었다. 그 원인은 아마도 다른

생물 종들의 멸종원인, 즉 사람들의 사냥, 기후의 변화, 먹이의 감소, 서식지의 파괴

...등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공룡에 관한 진실된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Q&A: Dinosaurs 을 보라.



통속적인 멸종 이론들.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공룡들의 죽음에 관해 많은 다른 설명들을 만들어냈다.


• 포유류들이 공룡 알들을 먹었다.

• 새로운 마약성의 식물이 진화되었다.

• 전 지구적인 냉각, 또는 온난화.

• 식물들의 감소로 초식동물들이 굶어죽고, 연이어 육식동물들이 굶어죽게 되었다.

• 대기 중에 산소 분압이 낮아졌다.



대충돌 이론 (Great impact theory)


유행하는 매혹적인 이론은 1980년경에 지질학자인 월터 알바레즈(Walter Alvarez)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이 이론은 한 소행성(또는 혜성이나 유성)이 6,640만년 전에 지구

충돌하여 ‘핵겨울(nuclear winter)’과 같은 극적인 기후 변화를 일으켰다는 것이다.

이 충돌은 공룡과 다른 여러 생물 종들의 멸종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 증거로 전

세계적으로 점토층에 고농도로 이리듐(iridium)이 존재하는 것이 발견됐다고 주장하였다.

1968년에 아원자 입자에 관한 연구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던 그의 아버지 루이스

(Luis)는 그가 이 이론을 공표하는 것을 도왔다. 그 이론은 이제 많은 집단에서 ‘입증

사실'로 인정되고 있으며, Walking with Dinosaurs같은 다큐멘터리로 인해

대중화되고 있다. 



대충돌 이론의 문제점들


세속적인 책인 ‘거대 공룡 멸종 논쟁 (The Great Dinosaur Extinction Controversy)’

은 공룡 멸종에 대한 소행성 충돌 설명이 증거들을 뛰어넘어 새로운 교리가 되어버린

방법을 폭로하고 있다.(see review by Carl Wieland in CENTJ 12(2):154–158, 1998).

그 이유들 중 몇은 다음과 같다.


• 멸종은 그렇게 갑작스럽게 일어나지 않았다 (진화론적인 오랜 지질 연대의 해석을 사용할

때). 그러나 두꺼운 퇴적지층들이 노아의 홍수로 인해 만들어졌다면, 여러 지질 위치에

분산되어 멸종이 나타나는 것은 이치에 맞는다.

 

• 빛에 민감한 생물 종들이 살아남았다.

 

• 멸종은 크레이터(crater)의 연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 오늘날의 화산 분출은 일시적인 기온하강의 원인이 될 수는 있어도, 전 지구적인 멸종

상황원인이 되지는 않는다.

 

• 소행성 충돌의 가장 중요한 증거인 이리듐의 풍부함은 주장하는 것처럼 분명하게 규정

지어지지 않는다.

 

• 멕시코 남동부 유카탄 반도의 충돌 크레이터 흔적에 대한 시추 물질들은 그것이 충돌

분화구라는 생각을 지지하지 않는다.

 

• 일부 과학자들은 핵겨울이라는 생각을 훼손하는 것과 핵전쟁 도발자들로 분류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러한 생각에 반대되는 말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기상학자 오드(Mike Oard)에 의해 쓰여진 개괄적 논문인 '공룡의 멸종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CENTJ 11(2):137–154, 1997; download PDF file)”은 홍수와

일치하는 공룡 화석들의 여러 모습들과, 공룡 발자국들은 늘어나는 홍수 물로부터 도망가는

것과 일치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오드는 이리듐의 풍부함은 대대적인 화산폭발로도

원인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그리고 이것은 많은 진화론자들도 동의했다. 이것은 확

실히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짐(창7:11)과 관련하여 홍수가 나던 해의 모습일 수도 있다.

그러나 오드는 가장 큰 이리듐 비정상치는 홍수 동안에 유성들의 충돌에 의해 원인될

수 있음에 동의했다.

”대기 중으로부터 떨어지는 이리듐이 풍부한 점토들은 단지 홍수의 일시적인 소강상태

동안 축적되었을 수 있다.”

 

이것은 소위 피크치들이 실제로 다중 피크치로 나타나고 있으며, 두터운 퇴적지층에 분산

되어 나타나고 있는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우드모라페 (John Woodmorappe)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오늘날 현생대(Phanerozoic) 기록에는 30개 이상의 이리듐 층위(horizons)들이 있다.

이것들은 퇴적지층에 이리듐이 하늘로부터 (지구 또는 외계로부터) 강우로 섞여 천천히

강하했다는 것으로 설명되어질 수 있다. 그들은 홍수 이론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즉 이리듐 지층은 홍수 동안 퇴적률의 소강상태와 이리듐 강우가 다소간 지속되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K/T 경계 (Cretaceous/Tertiary boundary)


오드는 또한 공룡 시대의 끝을 표시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K/T 경계는, 대부분 전 세계

에 걸쳐 동시에 일어나지 않았음과 이치에 맞도록 명확하지 않음을 지적했다. 이 경계

근처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은 실제로 거의 없다. 가끔 이 주장은 전형적인 순환논법

을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어, 지질주상도 상에서 공룡 시대의 끝은 K/T 경계에 의해

분명히 표시될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나 많은 지역에서 K/T 경계는 공룡 화석이 가장

많이 나오는 곳으로 결정해 버린다.

 

또 하나, 알바레즈 이론은 K/T 경계에 이리듐 농도가 최고치로 나올 것으로 추정하여

지지받고 있다. 그러나 몇몇 지역에서 K/T 경계는 이리듐 최고치에 의해 결정된다.

 

*참조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71



결론


성경은 우리에게 공룡을 포함하여, 역사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도록 일관성있는 구조

틀을 제공하고 있다. 매혹적인 충돌 이론뿐만 아니라, 다른 이론들은 실패할 운명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창조와 홍수에 대한 유일한 목격담을

무시한다면, 정황적인 증거들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참조 : 1.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1


       2. 만약 소행성이 공룡들을 구웠다면, 숯은 어디에 있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8

  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 Is the K/T the Post-Flood boundary?—part 1: introduction and the scale of sedimentary rocks
http://creation.com/kt-boundary-flood-1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aq/docs/dino_meteor.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3.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4.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5.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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