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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화석에 대해 말한다
(Scientists Speak About Fossils)
Encyclopedia

     여기에 화석증거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는 많은 증언들이 있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의 과학적 사실들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과학자들이 화석에 대해 말한다.

1. 서론 - 1 세기 동안 발굴해도 어떠한 증거도 나오지 않았다.

2. 지질학적 증거의 중요성 - 증거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화석으로 있어야할 것이다.

3. 무수한 화석들이 발견되었다 -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입증할 만큼의 모든 화석들을 가지고 있다.

4. 전이형태의 종들에 대한 증거가 없다 - 어떠한 중간생물도 발견되지 않았다.

 

1. 서론

100년 이상 화석들을 발굴하였지만, 아직도 진화의 증거는 나오지 않고 있다.

성경 창세기의 창조와 진화론은 화해될 수 없다. 하나가 옳으면 하나는 분명히 틀린다. 화석들의 이야기는 창세기의 내용과 일치한다. 가장 오래된 지층암석에서 우리는 가장 원시적인 생물체로부터 발달된 형태로의 점차적인 변화를 보이는 일련의 화석들을 발견할 수가 없다. 오히려 가장 오래된 지층에서 갑자기 고도로 분화된 종들이 출현한다. 모든 생물종 사이의 중간화석들은 완벽하게 결여되어 있다. - D.B.Gower[biochemist], 'Scientists Rejects Evolution,' Kentish Times, England, December 11, 1975, p. 4.  

동물분류상 phyla(문)의 기원이 되는 화석증거들은 거의 전무하기 때문에, 기본적 구조들이 진화로 만들어졌다는 진화 메카니즘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가설로 그치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에 대한 모든 책의 서문에 적혀져야할 것이다. 직접적인 증거의 부족은 phyla의 기원에 대해서 단순한 추측에 의한 계통적 서술을 이끌어 내었다. 우리는 이러한 의견들이 맞는지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기본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 Pierre-Paul de Grasse, Evolution of Living Organisms (1977), p. 31.  

우리는 아직까지도 몇몇 측면의 과도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진화의 메카니즘을 알지 못하며, 이것에 있어서 고고학과 생물학의 고전적 방법들로는 더 이상의 진전을 이룰 수가 없다. 그리고 우리는 위 아래로 과장된 비약에 의해서 일들을 해 나가서는 안될 것이다. 다아윈은 신이고, 아무개는 그의 예언자이다. - Errol White,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London, 177:8 (1966).

  

2. 지질학적 증거의 중요성

지층속의 화석은 이전에 살았던 생물체들이 무엇과 같은지를 우리에게 정확히 말해줄 것이다. 그 화석들은 진화가 사실임을 입증할 것이다.

과거의 지질학적 기록들의 흔적을 다루는 지질학의 한 분야를 지사학(historic geology)이라고 부른다. 화석기록에 보존되어 있는 고대의 돌들의 기록을 확인하고 상호관련을 살펴보기 위해서 지사학은 대부분 화석진화를 연구하는 고생물학(paleontology)에 의존한다. - O.D. von Engeln and K.E.Caster, Geology (1952), p. 423.

살아있는 동물들과 식물들의 비교연구가 매우 설득력이 있는 환경적인 증거들을 줄 수 있다 하더라도, 화석들은 생명체가 단순한 것에 더욱 복잡한 형태의 것으로 진화했다는 유일한 역사적 실제기록의 증거를 제공할 수 있다. - Carl O. Dunbar, Historical Geology (1949), p. 52.

다행히 우리 지구의 역사를 통해 진화의 진행을 관측할 수 있는 과학이 있었다. 지질학은 수억년을 통하여 과거 지질시대에 차례대로 퇴적된 우리 지구의 지층암석을 규명하여, 그들의 순서를 밝혀내고, 그들 시대에 살았던 생물체들을 시대별로 나타내고 있다. 그래서 보존되어 있는 화석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은 눈에 보이는 사실로서 유기진화가 존재할 수 있게 한다. - Richard B. Goldschmidt, 'An Introduction to a Popularized Symposium on Evolution,' in Scientific Monthly, Vol. 77, October 1953, p. 184.

어느 생물학자도 실제로 생물체의 큰 분류에 있어서 진화의 기원을 보지 못했다. - G. Ledyard Stebbins, Process of Organic Evolution, p. 1. [Stebbins is a geneticist.]

 

3. 무수한 화석들이 발견되었다

우리는 지금 충분한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만약 진화론이 입증된다면, 그것은 화석기록에 의해서일 것이다.

가장 광범위했고 힘들었던 지질학적 탐사작업들이 모든 대륙과 대양바닥까지 이루어진지 120 년 이상이 지난 지금, 1859 년에 있었던 것에 비해 무한히 많고 생생하며 완벽한 그림들을 얻게 되었다. 지층은 수천억 개의 화석들을 함유한채 발견되었고, 지금 우리의 박물관들은 각기 다른 250,000 여종(species)의 1 억개 이상의 화석들로 가득 채워지게 되었다. 다윈의 이론이 옳았다면, 이러한 풍부하고 구체적인 과학적 자료들은 객관적인 연구자들로 하여금 결정을 내리도록 허락하였을 것이다. - Luther D. Sunderland, Darwin's Enigma (1988), p. 9 [italics ours].

다윈 이후 120 년이 지나면서, 우리는 지금 화석기록에 대한 엄청난 지식을 갖게 되었다. 우리는 25 만종의 화석들을 가지고 있지만, 상황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우리는 다윈 시대에 가졌던 것보다도 오히려 더 적은 진화론적 변화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화석 기록에서 다윈적 변화의 몇몇 고전적인 경우는 (예로 북미에서의 말의 진화와 같은) 더욱 많은 상세한 정보가 얻어짐으로서 폐기되어야 하며,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David Raup, Conflicts between Darwin and Paleontology,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Bulletin, Vol. 50, No. 1, 1979, pp. 22-29.

전 세계의 박물관들에는 분류되고 종들이 확인된 1억개 이상의 화석들이 있다. - Porter Kier, quoted in New Scientist, January 15, 1981, p. 129.

곤충들(insects)의 1 만종 이상의 화석 종들이 확인되어졌고, 작은 바다생물들의 3 만종 이상이 화석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큰 진화의 변이를 나타내는 단계적 변화의 증거들은 극히 희박한 것처럼 보인다. - Fred Hoyle, 'The Intelligent Universe : A New View of Creation and Evolution 43 (1983).

 

4. 전이형태의 종들에 대한 증거가 없다.

만약 한 종이 다른 종으로 진화됐다면, 한 종과 다음 종의 중간형태인 전이형태의 종이 발견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고생물학적 사실이 빠진채, 진화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화석재료들은 지금 너무 완벽해서, 전이형태 종의 결여를 화석재료의 부족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그 결여는 실제 사실이다. 그들은 결코 채워지지 않을 것이다. - Heribert Nilsson, Synthetische Artbildung (The Synthetic Origin of Species) (1953), p. 1212.

..중간의 고리? 지질학은 확실히 그러한 미세하며 점진적인 유기적 변화를 나타내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은 아마도 진화론을 반박할 수 있는 가장 명백하고 중요한 장애가 되는 것이다. - Charles Darwin, Origin of the Species, quoted in David Raup, 'Conflicts Between Darwin and Paleontology,' in Field Museum Bulletin, January 1979.

무척추동물의 한 종으로부터 척추동물 또는 물고기로 진화되는데 필요한 시간은 대략 1 억년으로 평가된다. 또한 물고기에서 양서류로의 진화하는데는 약 3 천만년을 요구한다. New-Darwinian 시각의 본질은 하나의 식물과 동물이 다른 종으로 진화되는 것은 소규모의 돌연변이가 자연선택에 의해 변형생물체내에 축적됨으로 인해 일어나는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인 것이다.

만약 이러한 진화론적 시각이 진실이라면, 화석기록은 무수한 전이형태를 만들어야 한다. 자연사 박물관에는 의심할 수 없는 중간형태의 생물들로 넘쳐나야만 한다. 25만 여종의 화석들이 수집되고 분류되었다. 이러한 화석 종들은 지구역사의 모든 지질시대를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되는 암석으로부터 무작위로 수집된 것이다. 진화론에 확률의 법칙을 적용한다면 25만종의 대부분은 중간형태이어야만 한다. 그래서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의심과 질문들은 없어야 하고, 진화가 사실인지 아닌지와 같은 토론들도 없어져야 하는 것이다. - Duane T. Gish, 'The Origin of Mammals' in Creation : The Cutting Edge (1982), p. 76.

화석은 생물이 단순한 것에서 더욱 복잡한 형태로 진화되었다는 유일한 역사적 실제적 증거를 제공한다. - Carl O. Dunbar, Historical Geology, 2nd edition (1960), p. 47.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기록한 것과는 반대로, 화석기록은 다아윈의 진화이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가 화석기록을 해석하는데 사용되는 것이 이 이론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우리가 화석기록이 이 이론을 지지한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순환논법에 대해서 유죄인 것이다. - Ronald R. West, 'Paleontology and Uniformitarianism,' in Compass, May 1968, p. 216.

나는 지금까지 20 년 이상 생물학자들과 교류를 해왔다. 나는 그들이 너무 많은 교육을 받음으로 인해 한 방향으로 제한되어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어린 시절부터 다아윈적 시각들에 의해 깊이 젖어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로서 그들의 마음에는 하나의 한계를 가지게 되었고, 그들은 다윈니즘과 조화되지 않는 많은 사실들을 거의 볼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간단히 말하면 그들을 위한 곳에는 그들이 자주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과 다른 것들은 일종의 억압과 왜곡이었다. 나는 당신에게 몇몇의 예를 보여주겠다.

먼저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화석들의 첫번째 출현이다. 이것은 캄브리아기로 불리우는 시기로 화석계산으로 6억년 전의 시대이다. 화석들은 상당히 발달된 형태로 그 시대에서 나타난다. 그들은 매우 하등하게 시작하지 않았으며, 그리고 조금씩 오랜 기간동안에 진화하지도 않았다. 모두들 캄브리아기라고 부르는 화석을 함유한 가장 낮은 지층에 그들 모두는 이미 그곳에 있었다. 그리고 매우 복잡하며 다소 현대적인 형태로 존재했다.

이것의 한 예가 삼엽충이라고 불려지는 작은 동물이다. 최초라는 그곳에는 어디서 생겨났는지 진화의 조상을 알 수 없는 삼엽충의 화석들이 대량적으로 발견된다. 만약 당신이 그것을 자세히 검사한다면, 당신은 그들이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될 것이다. 그들은 작다. 그러나 그들은 오늘날도 논의될 정도로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한 눈(eye)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모두 약간의 다른 각을 가지는 수십개의 작은 관으로 만들어졌는데, 각 관들은 수평면의 각 장소를 가리키게 되어 있어, 전체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관들은 이것보다도 훨씬 더 복잡하다. 삼엽충은 그 관들 위에 렌즈를 하나씩 가지는데, 이것은 광학적으로 매우 복잡한 방법으로 정렬되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어떤 물체를 바라볼 때 정확한 물체를 바라볼 수 있도록 다음의 층과 결합되어 있다. 그러나 더욱 복잡하면 할수록, 그와 같은 것이 무에서부터 저절로 만들어질 것같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상황은 시작하면서부터 모든 사람에게 문제를 일으켰다. 드라마가 시작되면서부터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다. 당신은 커튼이 올라가자마자 무대위에서 (캄브리아기 지층에 나타난 최초의 생물체는) 이미 완전히 현대 복장을 하고 있는 배우들을 보게되는 것이다. - Norman Macbeth, Speech at Harvard University, September 24, 1983, quoted in L.D. Sunderland, Darwin's Enigma (1988), p. 150.

이러한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점진적인 순서를 보여주는 지역의 실제 분포율은 놀랄만치 적다. 정말로 매우 복잡한 형태의 생명체가 자주 가장 낮은 바닥의 화강암 위에 직접 놓여져 있는 경우도 있다. 더군다나 나 자신은 매우 발달된 형태 위에 단순한 형태의 생물체가 놓여져 있는 즉 반대 순서로 화석이 놓여져 있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500 여 경우의 목록 파일을 가지고 있다. - Growing Doubts : Is Evolutionary Theory Valid? p. 4.

[1976년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heterostracan 물고기 화석은 상세히 토의됐다]...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인 물고기들의 발견은 1958~1979년 기간동안 가장 중요한 화석 발견이었다. 그 증거는 지금 완료되어서, 이제 동물과 식물의 주요한 범주들은 모두 다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다. - Marvin L. Ludenow, 'Significant Fossil Discoveries Since 1958,' i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December 1980, p. 157.

동물의 주요 그룹들에 대한 기원에서 특별한 창조가 아닌 진화이론이 승인되었지만, 선캄브리아기 암석에 어떠한 종류이건 phyla(문)에 해당하는 화석기록이 없다는 것은 다윈 이론의 전통적 입장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것으로 남아있다. - T.Neville George, 'Fossils in Evolutionary Perspective,' in Science Progress, January 1960, p. 5.  

진화론은 종 사이의 중간형태를 요구한다. 그리고 고생물학은 그것을 제공하지 못한다. - D.B. Kitts, Paleontology and Evolutionary Theory (1974), p. 467.

출처 : Encyclopedia
URL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2fos05.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volution Out of Sync)
2.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3.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4.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5. 초기 딱정벌레는 화학무기를 가지고 있었다. (Early Beetle Was Armed)
6. 초기 파충류는 현대적 귀를 가지고 있었다. (Early Reptile Had Modern Ears)
7. 면역계는 초기부터 출현했다. (Immune System Appeared Early)
8. 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9. 화분의 순서 : 화분들의 분급작용은 홍수 시에 일어날 수 있다 (Pollen Order)
10. 유공충 (Foraminifers)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11.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12.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13. 화석 기록에 대한 영지주의자들의 해석 (The Fossil Record: Commending the Gnostics)
14.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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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Fossils Do Not Prove Evolution)
17. 고래와 전혀 다른 동물, 파키세투스(Pakicetus) (Not at all like a whale)
18.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19.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Rethinking Early Evolution : Earth’s Earliest Animal Ecosystem Was Complex And Included Sexual Reproduction)
20.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Not Even Wrong : Darwin’s Tree Suffers Base Blow)
21.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And the First Animal on Earth Was a....)
22.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23. 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Fossil Non-Embryos Quench Cambrian Explosion Fuse)
24.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25.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26.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27.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생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28.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29.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The Trilobite‘s Eye: An Embarrassment to Evolution)
30.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31.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32.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33.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34.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35.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36.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37.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38.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39.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40. 특별한 보존 : 그것이 수억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 원시고원, 부드러운 몸체 화석, 해파리 (Exceptional Preservation : Can It Last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41.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42.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43.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44.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45.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46.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47.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48. 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Platypus Much Older Than Thought, Lived with Dinos)
49.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50.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51.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52. 라브레아 타르 핏 : 한 격변적 홍수의 증거 (La Brea Tar Pits : Evidence of a Catastrophic Flood)
53. 이들 화석 뼈들이 의미하는 것은? : 빙하 속 공룡, 산꼭대기에 아르마딜로, 땅 속의 화석 숲 운석 파편맞은 매머드, 극지방의 온난화, 공룡들의 화석무덤 (What Mean These Bones?)
54.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55. 화석들의 방향성 (Fossil Orientation)
56. 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Evidently, Evolution Proves Evolution!)
57. 과학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가?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기법은 순환논법이다. (Can Scientists Now Directly Date Fossils?)
58.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59. 트리케라톱스 공룡 연구에서 발견되는 순환논법 (Circular Arguments Punch Holes in Triceratops Study)
60. 북극곰의 진화 시점에 대한 연대 추정과 순환논법 (Circular Reasoning in Polar Bear Origins Date)
61.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62.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Another Complex Cambrian Critter)
63.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64.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65.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66. 서식지가 생물들을 창조했는가? : 에디아카라 층에서 굴을 파는 벌레가 발견됐다. (Do Habitats Create Creatures?)
67.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68.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69.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70.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71.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72.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73.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74.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Another Cambrian Discovery Discredits Evolution)
75.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76.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77.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78.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79.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80.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Evolutionists Rattled Over Battle for Earliest Animal)
81.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Rethinking Fossils)
82.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83.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84.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85.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86.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87.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88.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89.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90.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91.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92.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93.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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