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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과 암석들 : 순환논법
(Fossils And Rocks : Circular Reasoning)
Encyclopedia

     진화론적인 사기가 이것으로 충분하다. 즉, 진화론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화석이 들어있는 암석에 의해 결정한다. 그리고 암석의 연대는 그 안에 들어있는 화석에 의해서 결정한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다. 분명한 증거들이 그것을 말하고 있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의 과학적 사실들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화석들과 암석들 : 순환논법

1. 순환논법이란 무엇인가?
- 그것은 진화이론의 기본 원리이다
2. 진화론자들은 문제를 피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 그들은 그들의 이론을 지탱할 다른 어떠한 방법도 가지고 있지 않는다
3. 순환하면서 가기 - 돌고 도는 것.
4. 결론 - 그것은 모두 커다란 원안에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1. 순환논법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진화이론의 기본 원리이다.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 이란 A가 B를 입증하는데 사용되고, 다시 B가 A를 입증하는데 사용되는 잘못된 논리적 방법을 말한다. 이것은 또한 '순환되는 이유(reasoning in a circle)' 라고도 말해진다. 그것은 'a circle in a proof' 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circulus in probando' 라는 구절로 일백 년 이상 전부터 묘사되어 왔었다.

진화론의 이론을 지지하는데 이러한 순환론법의 여러 형태들이 발견된다. 이것들 중 하나가 지층과 화석의 연대측정에서 볼 수 있다. 즉 ”화석은 그들이 들어있는 지층의 종류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고, 다시 지층은 그 속에서 들어있는 화석에 의하여 연대가 결정된다” 는 것이다. 또 다른 진화론적 순환논법은 ”화석과 암석은 진화론에 기초하여 해석된다. 그리고 그 진화론은 다시 화석과 암석에 의한 해석으로 입증된다.” 는 것이다. 이 Encyclopedia의 여러 곳에서 (예를 들어 생명의 기원, 유전학, 돌연변이 등에서) 우리는 이 순환논법이 다른 진화론적 증거들에 대하여 사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의 이론은 거의 전부 이 순환논법에 의존한다.

우리가 아래에서 살펴볼 것과 같이, 이 순환논법은 지질학적 믿음의 가장 기초되는 기둥이라는 것을 지질학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1979 인터뷰에서 뉴욕의 고생물학자 Dr. Donald Fisher는 ”당신은 화석들의 연대를 어떻게 결정하는가?” 라는 질문에 ”화석이 발견된 암석이 캄브리아기 암석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자, 다시 Luther Sunderland가 이것은 순환논법이 아니냐고 묻자, ”물론이다. 그 밖의 방법으로 어떻게 연대를 결정할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다. (Bible Science Newsletter, December 1986, p. 6.)

지층암석들로 화석들의 연대를 결정한다. 그러나 화석들은 더욱 정확히 지층암석의 연대를 결정하고 있다. 층서학(stratigraphy)는 이러한 종류의 논법을 피할 수 없다. 왜냐하면 순환이라는 것은 시간 스케일의 유도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 J.E. O'Rourke, 'Pragmatism vs. Materialism in Stratigraphy,' American Journal of science, January 1976.

시카고 현장박물관의 고생물학 책임자도 이 문제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지질학적 시대의 구분시 이 순환이론이 포함되고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 David M. Raup, 'Geology and Creationism,'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Bulletin, March 1983, p. 21.

 

2. 진화론자들은 이 문제를 피하기 위한 방법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그들의 위치를 지탱할 수 있는 다른 그 어느 방법도 가지고 있지 않다.

Ager는 이 문제를 이렇게 탄식하고 있다 :

”그것은 층서학적 고생물학의 고전 방법들에 의해서 용이하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만약 우리가 각 암석지층의 이론을 화석의 증거로 말하고, 다시 화석을 암석지층 이론의 증거로 동일하게 말한다면, 명백히 우리는 불가능한 순환주장에 의해서 우리 자신이 위치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 Derek V. Ager, The Nature of the Stratigraphic Record (1973), p. 62.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딜레마로부터 그들 자신을 구해낼 분명한 대답을 하지 않는다.  

Kitts가 말하는 것은 진화론을 받아들인데서 기인한다 :

”그러나 순환논법의 위험성은 아직 존재한다. 대부분의 생물학자들에게서 진화 가설을 받아들이는 가장 큰 이유는 그것을 수반하는 몇몇 이론을 허락하였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또 다른 어려움이 있다. 국소적인 부분을 넘어 생물학적 사건들의 일시적인 순서는 매우 중요한 고생물학적 관련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지질학적 역사에 있어서 유기 생명체의 비반복성을 필연적으로 전제하여야 한다. 이 가정에는 여러 정당성이 있으나, 거의 모든 고생물학자들은 진화가설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 David G. Kitts, 'Paleontology and Evolutionary Theory,' in Evolution, September 1974, p. 466.

이 딜레마에 확실한 대답은 나오지 않고 있다.

”지적인 전문가들은 암석의 연대측정에 화석을 사용하고, 화석의 연대측정에 암석을 이용하는 순환논법에 대해 오랫동안 의심을 하여왔다. 지질학자들은 그러한 설명이 설득력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리고 오랫동안 그러한 일들이 가져올 많은 문제점들을 느끼면서도, 좋은 대답을 생각하기 위해 결코 고민하여 오지 않았다. 이것은 매우 고집이 센 독선으로 생각된다.” J.E.O'Rourke, 'Pragmatism vs. Materialism in Stratigraphy,' American Journal of Science, January 1976, p. 48.

 

3. 순환하면서 가기.

돌면서 돌면서 우리는 간다.

West는 그 이론은 화석의 해석에 기초하고, 화석의 해석은 그 이론에 기초한다고 설명한다.

”화석의 기록은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기록한 것과는 반대로 진화에 대한 다윈의 이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화이론은 우리가 화석기록을 해석하는데 사용한 이론(여러 개가 있음)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화석기록이 이 이론(진화론)을 지지한다고 말한다면 순환논법이라는 모순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 Ronald R. West, 'Paleontology and Uniformitarianism,' Compass, May 1968, p. 216.

그 이론은 암석지층과 그 안의 내용물을 설명한다. 그리고 다시 그들 내용물들은 그 이론을 설명한다.

”물질 몸체들은 한정되어 있고, 지층 단위는 범위에 있어서 전 지구적이지 않다. 그러나 층서학은 전 지구적인 분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별한 것들은 어느 정도 보편적으로 펼쳐져 있어야 한다. 여기에 평범한 유물론은 물리적 성질에 의해서 확인된 단위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그만두게 하였고, 뒤따른 변증법적 유물론은 시대 단위를 시작하게 하였으며, 물질 몸체들은 불완전한 표본으로 간주되게 되었다. 이것이 순환논법에 대한 의심이 스며들어오게되는 장소가 되었다. 왜냐하면 시대 단위는 지질주상도로부터 추론되었다는 것과 그것이 함께 지층단위를 만들게 되었다는 것은 문외한의 주장처럼 생각되기 때문이다.” - J.E.O'Rourke, 'Pragmatism vs. Materialism in Stratigraphy,' American Journal of Science, January 1979, p. 49.

생물체들의 조상과 후손이 있다는 생물체의 연속성이 이론적 지질시대와 지층암석의 연속성을 둘 다 입증하고 입증된다.

”계통발생학을 표현하기 위해, 조상과 후손이 연속성이 있다는 가정을 사용하는데, 이것의 사용시 가장 어려운 점은 생물층서학적 자료들이 자주 초기 평가시에 형태(morphology)와 연결되어 사용된다는 점이다. 이것은 분명한 순환논리이다.” - B. Schaeffer, M.K. Hecht and N. Eldredge, 'Phylogeny and Paleontology,' in Dobzhansky, Hecht and Steere (Ed.) Evolutionary Biology, Vol. 6 (1972), p.39.

North에 따르면 지층은 어떤 순서를 가지고 있음이 틀림없기 때문에, 지층속의 화석들은 연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이론이 먼저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이어서 지층암석속의 화석들은 그것이 들어있는 암석의 연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이론이 나왔다.

”고생물학적 시간 스케일은 지층누중의 법칙에 바로 얹혀져 있다. 이 논쟁의 여지가 없는 기초로부터 고생물학자들은 1세기 이상 모든 층서학적 구조의 결정자(arbiter)가 되었다. 지질학자들이 없었다면, 지층누중의 법칙은 판독할 수 있는 지질학적 구획들의 존재를 전제로 했었고, 그리고 지질학적 각 구획들은 꼭대기와 바닥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을 전제했었다. (모든 화석 지층들은 동일함에 틀림없고, 꼭대기와 바닥을 갖고 있다.) 고생물학적 연속성은 수많은 구획들과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현장에서 확립되어진 꼭대기와 바닥들로부터 함께 접합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의 권위적인 바퀴는 그들이 스스로 꼭대기와 바닥을 결정하여 화석을 정한 것을 사용하여, 이 과정을 역으로 돌렸을 때 완전한 원을 돌게 되었던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은 층서학적 순서와 그것들 간의 간격들을 완전히 지배하게 되었고, 모든 분야의 기초가 되어버렸다.” - F.K.North, 'the Geological Time Scale,' in Royal Society of Canada Special Publication, 8:5 (1964). [The order of fossils is determined by the rock strata they are in, and the strata they are in are decided by their tops and bottoms - which are deduced by the fossils in them.]

연대는 진화론에 기초한 화석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리고 화석은 연대를 결정한다.

지질학적 연대는 퇴적암석에 들어있는 화석에 의해서 결정된다. 화석기록은 진화론의 주요한 증거로 제공된다. 이것은 이어서 지질시대의 순서가 세워지게 되는 기본적 철학이 되었다. 그래서 진화-화석-지질시대 시스템은 단단히 묶여진 소포처럼 하나의 닫힌 원이 되었다. 하나는 다른 하나와 같이 가는 것이다.” - Henry M. Morris, The Remarkable Birth of Planet Earth (1972), pp. 76-77.

 

4. 결론

그것은 모두 하나의 큰 원(circle)임을 부정할 수 없다.

”엄밀하게 철학적인 입장에서 말하면 지질학자들은 순환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생물체의 연속성은 암석에 묻혀있는 잔해물에 대한 연구 이론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리고 암석의 상대적 연령은 암석에 갇혀있는 생물체의 잔해물에 의해서 결정된다.” - R.H.Rastall, article 'Geology,' Encyclopedia Britannica, Vol. 10 (14th ed.; 1956), p.168.

지층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을 피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진정으로 지층의 연대는 사실이 아니라 이론으로부터 왔기 때문이다.)

지층암석들은 화석들에 의해 연대가 결정된다. 그러나 화석들은 더욱 정확하게 지층암석의 연대를 결정한다. 층서학이 이러한 시간 개념의 사용을 단지 주장한다면, 그것은 이러한 종류의 순환논법을 피할 수 없다. 왜냐하면 순환이라는 것은 시간스케일의 변형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 J.E. O'Rourke, 'Pragmatism vs. Materialism in Stratigraphy,' American Journal of Science, January 1976, p.53.

Azar는 도움을 요청하는 신음을 토해냈다.

”권위주의자들이 유지하고 있는 것은 진화론은 지질학에 의하여 기록되었고, 반면에 지질학은 진화론에 의해 기록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순환 주장이 아닌가?” - Larry Azar, 'Biologists, Help!' Bio-Science, November 1978, p.714.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출처 : Encyclopedia
URL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12fos11.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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