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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John Goertzen

요 약

  일본 어선 쥬이오 마루(Zuiyo Maru) 호에서 찍은 사진들에 대한 검사는, 이 신비한 수생 동물은 앞쪽 지느러미발(flippers)의 윗부분에 양쪽으로 한 쌍의 대칭적인 작은 상부 지느러미(fins)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동물은 돌묵상어 (basking shark)가 아니다. 이전에는 한 쪽 면에만 지느러미(fin)가 있는 것으로 관찰하였는데, 이로 인해 이 지느러미(fin)는 상어의 등지느러미(dorsal fin)가 등쪽 중앙 돌기로부터 옆으로 미끄러져 내려간 것으로 오인하였었다. 과학적으로 쓰여진 최초의 보고서를 살펴보면, 함께 그 현장에 있었던 모든 선원들과 야노(Yano)는 한 쌍의 상부 지느러미(a pair of upper fins)를 목격했으며, 명확하게 상어의 등지느러미(dorsal fin) 같은 것은 없었다고 진술하였다. 이 진술로 말미암아 목격자들을 심문했던 과학자들 사이에는 상당한 논란이 일어났었다. 그 외에도 바다에서 사는 네발 달린 동물(tetrapods : 이후로 4족 동물로 지칭)임을 나타내는 고고학적 자료들에 의하면, 그들에게는 좌우 대칭의 작은 상부 지느러미(small symmetrical upper fin(s))가 있었다. 그들의 모습은 야노의 사진과 흡사하여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해 준다. 한편 해양파충류임이 확실하고 상어가 아니라는 또 다른 증거는, 두개골 전면 하부에 있는 콧구멍을 보여주는 사진이다. 이 콧구멍은 야노가 스케치한 바로 그 위치에 있었고, 상어에서는 볼 수 없는 부분이었다. 비록 이 신비한 동물이 생존하고 있는 생물로서, 혹은 특정의 알려진 화석으로서 현재까지는 확인되고 있지는 않았지만, 사경룡목(蛇頸龍目; Sauropterygia)과 유사한 해양파충류들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서 론


  1977년 4월 25일 아침, 뉴질랜드 남섬의 크라이스트쳐치(Christchurch) 시의 동쪽 50 km 해상에서 일본국적의 어선 주이요 마루(Zuiyo Maru) 호가 300 m 해저로부터 거대한 동물 사체를 건져 내었다. 다이요 어업회사의 과장인 미찌히코 야노(Michihiko Yano) 씨가 그 현장에 있었고, 그 동물의 사진을 찍고, 크기를 측정하였으며, 스케치를 했다. 한 팀의 과학자들이 후에 그를 만났고, 그들이 찾아낸 단서들이 1978년 7월에 '사체에 관해 수집된 논문들(Collected Papers on the Carcass: CPC)”로 불-일 해양학회지 (La Societe Franco-Japonaise D'oceanographie, Tokyo)에 출판되었다. 많은 자료들이 고려되었지만 그 동물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한 심의위원회에서는 만장일치의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다 (CPC, 1978년, 서문을 참조하라).


그 후, 일부 사람들은 이 신비한 동물이 돌묵상어(basking shark-Cetorrhinus maximus)라고 주장했다. 가장 강력히 주장한 사람은 쿠반 (Kuban, 1997-1998년)으로 ”마루호의 사체는 큰 상어이고, 돌묵상어일 가능성이 큰 여러 강력한 증거들이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제의하길, 과학자들은 더 이상 이 사체를 사경룡(혹은 長頸龍 : Plesiosaur)으로 건의하지 말라고 하였다. 또한 쿠반은 이 생물을 확실히 상어라고 믿었기 때문에,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을 '살아있는 화석”으로 소개한 15명쯤 되는 과학자들을 비난했다. 그 이후로 어떤 창조과학자들은 해양파충류설에서 한 발 물러서게 되었다 (Jerlstrom 1998년, Jerlstrom과 Elliot 1999년). 일부 유명한 동물학자(cryptozoologists)들은 이 신비한 동물은 돌묵상어라고 결정해 버렸다 (Ellis, 1994년, 68-69쪽). 이로 말미암아 토드 우드(Todd Wood)는 창조연구회 계간지(CRSQ) 글에서(1997년) 돌묵상어설을 인정하는 글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창조과학자들은 돌묵상아설을 받아들일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이 동물이 사족동물이라는 강력한 증거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사건을 둘러싼 의문점은 창조과학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되고 있는데, 왜냐하면 창조과학에서는 모든 살아있는 동물 종들의 시작을 최근으로 보기 때문에, 해양 사족동물도 아직 살아있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한 쌍의 대칭적인 상부 지느러미 (A Pair of Symmetrical Upper Fins)


오무라 등이 1978년에 주장한 돌묵상어설을 정당화시켜주는 기본적인 형태적 이유들은 (1)등근육에 있는 근절(myocommata)과  (2)가슴의 정면 우측 지느러미발(flipper) 위로 보이는 등지느러미(a dorsal fin)로 추정되는 것들 때문이었다 (그림 2와 3A에 보이는 근절은 우리가 알고 있는 파충류에서는 볼 수 없는, 일부 상어의 근절편 사이에 묻혀있는 강한 결합조직이다). 그림 2는 그림 1의 배후에서 본 동물의 사진이다. 그림 3은 작은 상부지느러미 B (혹은 1997년 Wood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미끄러져나간 등지느러미)를 확인해주는 그림 2에 대한 해석적 스케치이다. 이제부터는 이 구조를 '상부 지느러미(upper fin)”나, 또는 단순히 'B' 라고 (그림 2B 혹은 3B) 지칭할 것이다. 하세가와 및 우이에노 (1978년, 65쪽)는 이 상부지느러미를 옆으로 미끄러진 상어의 등지느러미로 이해했다. 바로 이런 해석이 이 신비한 동물을 상어로 결정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그러나 등지느러미가 존재했다는 생각은 사진의 증거에서 뿐만 아니라, 목격자들의 진술에 의해서도 반박된다. 사체를 최초로 검사했던 야노는 (상어의) 등지느러미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Omura 등, 1978년). 마찬가지로 승선했던 선원들 중 어느 누구도 (상어의) 등지느러미가 있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었다 (Obata와 Tomoda 1978년, Omura 등 1978년). 분명하게 야노의 증언은 (다른 선원들도 마찬가지로) B를 등지느러미로 선호하는 분위기 속에서 기각당했다.


야노는 상부 지느러미(upper fin(s))인 B에 대해서 오바타와 토모다에 의해 질문을 받았다 (1978년, 45쪽). 그들은 그 지느러미(the fin)가 전면의 배부위에 있는 추진 지느러미발들(flippers)보다  상당히 작은 것을 발견했고, 거의 완벽한 하나의 오른쪽 지느러미발들에 (그림 2와 3의 C)의해서 겹쳐진, 아마도 부러진 후면 배부위 지느러미발(broken posterior ventral flipper)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작은 크기를 설명해줄 수 있는 가설적인 부러짐; 그림 2와 3의 B). 야노는 이러한 이들의 판단을 부인하면서, 부러진 것으로 가정된 후면 배부위의 지느러미발은, 사실 가장자리에서 뿐만이 아니라 그 기저부위에서도 노출된 광선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정렬을 가지고 있는, 한 쌍으로 된 상부 지느러미(paired upper fins) 중의 하나라고 진술하였다. 이 지느러미(B)가 바로 다른 과학자들이 중앙에서 옆쪽으로 미끄러진 상어의 등지느러미라고 생각했던 바로 그 지느러미이다. 그 과학자들도 이것이 후면 배부위의 지느러미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앞쪽으로 치우쳐있다고 수정하여 진술하였다.


일찍이 언급했듯이, 목격자들은 그 동물의 전면부에 한 쌍의 지느러미(a pair of anterior fins) (그림 2와 3의 B는 한 쌍의 지느러미 중에서 오른쪽에 있는 지느러미)가 있었다고 자세히 묘사했다. 오바타와 토모다 (49쪽)는 야노와 다른 선원들의 증언을 언급하면서 이 동물 사체에 쌍으로 된 지느러미 (B)를 가지면서도 등지느러미는 없다는 것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그들은 이미 지느러미발 (C)를 언급했으므로, 여기에서 얘기하는 것은 전면 등 부위에 있는 쌍으로 된 작은 지느러미들인 듯하다. 야수다와 타키 (1978년, 62쪽)는 상어설로는 설명할 수 없는 관찰을 했는데, 상어설이 맞으려면 야노가 실수로 한 개인 지느러미 (B)를 두 개로 잘못 계산해야만 한다” 라고 말했다. 따라서 증인들의 만장일치되는 진술은 한 쌍의 상부지느러미가 있고, 등지느러미는 없다는 것이다. 이 논란은 다른 과학자들에 의한 대질 심문 중에도 계속되었다.

다음의 세 가지 추론들이 B를 설명하기위해 제기되었다 : 1)부러진 하부의 한 쪽 지느러미발 (a broken posterior flipper), 2)상어의 미끄러진 등지느러미 (a shark’s dorsal fin that slid), 3)한 쌍의 상부 지느러미 중 하나(one of a pair of upper fins).


 

그림 1. 1977년 4월 25일, 미치히꼬 야노가 찍은 사체의 전면부 사진. 앞부분의 지느러미발 바로 위로 쌍으로 된 상부 지느러미 중의 하나가 보인다 (화살표 표시들이 상부 지느러미의 가장자리들을 가리키고 있다).

 

그림 2. 후면부에서 찍은 그림 1과 동일한 사진. 뚜렷하게 보이는 근절 옆으로 한 쌍의 상부 지느러미들 중 하나가 보인다.

사진증거로 보아 다른 선원들의 증언과 마찬가지로 야노의 증언도 정확했던 것으로 판명된다. 한 쌍의 상부 지느러미(a pairs of upper fin)가 사진 속에 관측될 수 있다. 그림 1 (사체의 앞쪽에서 찍은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왼쪽 전면부의 지느러미발 (C) 위로 작은 삼각형의 지느러미(a small triangular fin) (B)가 나타나 있다 (1987년 Taylor의 논문 47쪽에 있는 선명한 확대사진에서 더 잘 보인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석적 스케치를 그림 4에 준비했다). 상부 지느러미의 앞쪽 가장자리에 더 굵은 수직선이 보이고 (그림 1과 그림 4의 B를 보시오), 1시 방향을 가리키는 가는 선은 동일한 지느러미의 늘어뜨려진 끝테두리이다. 지느러미 (B) 앞 경계선이 더 굵게 보이는 이유는 사진을 찍었던 카메라의 각도가 지느러미의 기울어진 앞쪽 가장자리를 향했기 때문이고, 반면에 그 각도는 늘어뜨려진 테두리 위로는 그다지 뚜렷한 명암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림 1에는 독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지느러미 (B)의 끝테두리에 보이는 선을 화살표로 지시하고 있다. 그 동물의 왼쪽 편에 있는 이 지느러미는 오른쪽에 있는 다른 지느러미와 크기나 위치가 일치함으로써, 사족동물이 전면 배부위의 지느러미발(flippers) (C) 위쪽에 한 쌍의 똑같은 작은 대칭 지느러미(fins)를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 그림 1, 2, 3, 4를 보시오.


카메라 각도로 인해 그림 8에서는 그다지 선명하지는 않지만, 야노가 앞쪽에서 찍은 두 사진 (그림 1과 8)에는 실제로 대칭적인 지느러미가 보인다. 여분의 지느러미가 확실히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진 전문가가 원본 사진을 조사한다면 그 존재의 신빙성이 더 없이 확실할 것이다. 쿠반은 야노가 상부지느러미를 간과했다고 틀리게 말했지만, 사실 야노는 한 쌍 모두를 언급했던 것이다.


야노는 (그림 1-4에서 B로 표시된) 대칭적인 상부 지느러미(fin(s))를 스케치했는데, 이는 앞 지느러미발(flipper)이 몸통에 붙어있는 지점의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다 (그림 5B와 5A를 보시오). 그 상부 지느러미의 앞, 뒤끝 테두리를 명확히 나타내는 첫 번째 늑골의 양쪽 면 각각에 3개의 점선이 있다. 그림 5A에서 야노는 그 지느러미의 윤곽을 까맣게 칠했다. 그 점선부위를 그림 5B에 확대해 그렸다. 야노는 또한 이 사체의 소실된 (턱의) 하악부와 (두 지느러미발 사이에 있는) 복강을 점선으로 표시했다.


 

그림 3. 그림 2의 사진 (1997년, Wood로 부터)을 해석적으로 스케치 한 것. A : 근절(Myocommata), B : 한 쌍의 상부 지느러미중 하나 (One of the Paired upper fins), C : 앞쪽의 오른편 지느러미발 (Front right flipper)

 

그림 4. 그림 1의 사진을 해석적으로 스케치 한 것. A : 근절(Myocommata), B: 한 쌍의 상부지느러미 중 하나 (One of the Paired upper fins),. C : 앞쪽의 왼편 지느러미발  (Front left flipper)



일부 해양 사족동물들이 화석잔존물에는 나타나지 않은 연성조직인 연골지느러미(cartilage fins)들을 가질 수 있는 것은 가능하다. 만약 이것들이 화석으로 보존되지 않았다면, 최초 조사에 참여했던 과학자들은 유사 사경룡목 생물들이 '예상치 못한” 지느러미들을 가지리라고는 기대치 않았을 것이다. 또한 이 동물에 대한 화석기록은 불완전할런 지도 모른다.


상어설의 또 다른 문제점은 근육조직이 상어의 등지느러미를 몸통에 연결시켜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근절도 역시 근육 속에 묻혀있다 (Obata와 Tomoda). 등지느러미가 여하간 옆으로 미끄러졌을때 근절이 완벽하게 제자리에 있으리라고는 믿기 어렵다. 따라서 등지느러미는 없고 상부에 한 쌍의 지느러미가 있었다는 야노와 다른 동료 목격자들의 진술을 믿는 것이 더 타당한 듯하다. 사진 증거는 한 쌍의 대칭적인 지느러미(fins)가 전면부의 지느러미발(anterior flippers) 위에 있었음을 강력히 나타내고 있다.



한 쌍의 지느러미(Paired Fins)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 있는 증거


상부의 대칭적인 지느러미(fins)가 있다는 생각을 지지해주는 일부 흥미로운 증거는 호주 북부 퀸즐랜드의 쿠쿠 얄란지(Kuku Yalanji) 부족이 그린 야루(Yarru) 그림 속에서 발견되었다 (Driver, 1999년, 345쪽. 그림 6). 이 그림엔 창을 든 많은 사냥꾼들이 긴 목을 가진 사경룡목과 유사한 동물을 에워싸고 있다. 이 동물의 아랫부분에는 사경룡류의 앞, 뒤쪽의 (중앙이 구부러진) 지느러미발(flippers) (C)이 있지만, 윗부분에는 구부러지지 않은 더 좁은 폭을 가진 지느러미(fins) (B)가 있다. 이 지느러미 (B)의 위치는 마루호 괴물의 앞쪽 지느러미발(flippers) 위에 위치한 대칭적인 상부 지느러미(fins)와 일치한다. Yarru의 오른쪽 부분 그림에는 뒤쪽 지느러미(fin)가 분명하게 표시되어 있지 않다. 종종 전형적인 동물묘사에는 마치 한 쌍의 뿔을 가진 동물을 위해 단지 한 개의 뿔만 그리듯, 대칭된 한 쌍을 표시할 때 한 개만 그리는 경향이 있다. Yarru 그림에는 그린 사람의 위치로 보아 단지 동물의 왼편에는 복부 지느러미발들(flippers)을 그리고, 오른편에는 상부지느러미(upper fin)를 그린 듯 하다.

                                 

야루(Yarru) 그림은 사경룡이나 공룡에 대해 아는 바 없던 원주민 화가에 의해 1990년 경에 그려졌다. 이 그림은 해양파충류가 원주민을 삼켰을 때의 과거 사건을 기억하며 그려졌다. 사실 쥬이오 마루호 사체의 상부지느러미를 어디서 찾을까 하는 아이디어도 야루 그림으로부터 였다. 야루를 관찰했던 목격자들이 아직도 살아있는지의 여부를 나는 확인할 수 없었다 (Wieland, personal communication 06/20/00; Driver, 1999년).


야루의 대칭된 한 쌍의 상부 지느러미(upper fins)들에 대한 젤스트롬(Jerlstrom)과 엘리옷(Elliot)의 최근 반박은(1999년) 설득력이 없다. 젤스트롬(1998년)에 의하면, 상부지느러미 (B)는 단지 오른쪽 가슴에 달린 지느러미발” 이란 것이고, B는 왼쪽 지느러미발 (C)과 같은 각도에 있고 몸통으로부터 멀리 있기 때문에 더 작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왼쪽에 있는 두 개의 지느러미발들 (C)은 연결축을 갖고 있고, 그 축에 비스듬히 더 넓은 추진부위가 있다. 상부지느러미는 지느러미발들보다 상당히 가늘고 짧다. 그 지느러미 (B)가 몸통에 가까운 부위에서는 구부러지지 않았지만 (지느러미발들 (C)은 구부러져 있다), 지느러미 끝부분에서는 약간 구부러져 있다. 따라서 이 지느러미가 다른 운동 각도를 가진 지느러미발이라는 젤스트롬의 제안 (1998년)은 맞지가 않다.

 

그림 5- A: 1977년 4월 25일, 야노에 의한 만들어진 사체의 스케치와 칫수 측정치들. 상부지느러미의 윤곽이 그려져 있다. B : 앞 지느러미발 위에 있는 상부지느러미를 더 자세히 그린 것. C : 어깨의 혹(Shoulder hump). D : 콧구멍(Nare).

 

그림 6. 호주의 북부 퀸스랜드 쿠쿠 얄란지 원주민이 그린 사경룡과 유사한 동물의 그림 (사용허가를 받은 그림; Driver, 1999년). B: 한 쌍의 상부 지느러미(paired upper fins)들 중의 하나. C: 쌍으로 있는 각각의 앞, 뒤 지느러미발(flippers)들 중의 하나.

몸통이 뒤의 지느러미발을 감추고 있다는 젤스트롬과 엘리옷의 견해 (1999년)는 감춰지지 않은 앞 지느러미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고 있지 않다 (그림 6). 후에 언급할 그림 7의 긴 목을 가진 생물체가 그려진 이집트 봉인도 역시 앞, 뒤 지느러미발들과 함께 하나만의 상부지느러미를 보여준다. 따라서 (그림 6의) 오른쪽 한 쌍의 지느러미발 중의 하나만이 몸통에 의해 감춰질 리도 없고, 지느러미 (B)의 형태로 보아 왼쪽 지느러미발일 수는 없기 때문에 젤스트롬의 주장 (1998년)은 설득력이 없다.


앞, 뒤 지느러미발들(그림 6C)에 그려진 회색의 빗살들은 지느러미들의 말단부위에 있는 지골(指骨)과 같은 뼈들이라고 젤스트롬과 엘리옷은 제안했다. 이 견해는 다음의 4가지 이유로 인해 타당치 않다. 첫째, 지느러미발(flippers)들에 있는 9-10개의 가는 선들은 해양파충류에서 실제로 발견되는 지느러미발의 평행지골처럼 보이지 않는다. 둘째, 만약 지골들이라면 9-10개가 아닌 5개만 있어야 한다. 셋째, 그 선들은 지느러미발의 긴 끝테두리에 대해 직각인데, 만약 지골이라면 반드시 평행이어야 한다. 넷째, 상부지느러미(upper fin) (B) (젤스트롬은 지느러미발이라 주장)의 '뼈”는 밑 부분에 있는 뼈들과는 달리 중앙선 (만약 이 선들이 뼈라면 척추)에 붙어 있다. 사경룡의 지느러미발(flippers)들은 척추에 붙어 있지 않으므로, 이 또한 (B가) 지느러미발이라는 견해를 부정하는 것이다. 만약 B를 상부지느러미라고 인정한다면, (이 선들이 뼈라면) 이 선이 몸통뼈인지 아니면 단지 척추의 길다란 횡단돌기인지 분명치 않다. 젤스트롬의 발지느러미설에 대한 또 다른 문제점은 왼쪽 지느러미발들 (C)에서 몸통에 연결된 축에 대해 평행인 회색의 빗살무니가 없다는 것이다 (특히 뒤 지느러미발을 주목하라). 그러나 오른편에 보이는 지느러미 (B)에서는 지느러미발들과는 달리 회색빗살들이 지느러미가 몸통에 붙어있는 바로 그 지점까지 뻗쳐있다. 흐린 선들이 반드시 뼈들은 아니겠지만, 만약 그렇다하더라도 젤스트롬의 해석 (1998년)과는 거리가 있다.

 

그림 7. 미트리 소장품에서 나온 투트모시스 3세의 원형 장식 테두리와 함께 사경룡과 비슷한 동물이 그려진 이집트 봉인(cartouche).  A: 앞 지느러미발위에 상부의 쌍 지느러미 중의 하나.  B: 위를 향하고 있는 동물의 머리.  C: 동물의 머리 정상의 뿔들.

 

그림 8. 1977년 4월 25일 야노가 찍은 사체의 정면 사진. (찍히지 않은) 뒤 지느러미(posterior fins)의 앞 부분까지의 최소한의 몸통 길이만으로도 알려진 그 어떤 거대한 물고기 종류들보다 크다.

 

그림 9. 1977년 4월 25일 야노가 찍은 갑판 위에 놓여진 사체 사진. 화살표는 머리 정면에 있는 원형의 콧구멍(nare)을 가리킨다.

네스호 괴물의 목격자들인 조지 스파이서(George Spicer) 부부로부터 상부 지느러미(upper fins) 쌍과 일치하는 확실한 증거가 포착되었다 (Shuker, 1995년, 89-90쪽). 1933년 7월 22일 오후 3-4시에 이들은 땅 위에 있는 네시를 발견했는데, 흥미로운 점은 어깨 위에 무언가 튀어나와 있다” 라는 것이었다. 이는 야노의 사진들과 야루 그림에서와 같은 대칭적인 지느러미인 듯 하다. 스파이서 부부는 어깨에 보이는 부분이 꼬리 끝부분일 것이라고 제안하면서, 그들에게 등을 돌린 채로 그 꼬리의 끝부분이 몸통 옆으로 앞쪽을 향해 곱슬하게 구부러져 있다고 하였다. 나는 그들의 이런 단정이 네시에게는 어깨 지느러미가 없다는 편견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 의심이 되어서 다른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이들의 목격은 발견직후 그 얘기를 전해들은 자전거 여행자인 윌리암 맥큘록이 확인해 주었다. 그는 곧바로 괴물이 출현했다는 곳으로 달려가서는 길 양편과 호수로 가는 길목의 수풀들이 마치 증기 롤러가 지나간 것처럼 광범위하게  평탄해진 것을 확인했다 (Shuker, 1995년, 90쪽).


보우덴 (2000년)은 척추 (그림 2에서 보이는)의 전반부에 걸쳐 빨간 살덩이와 지방의 패턴이 일정한 것을 목격했다. 어떤 찢긴 흔적도 없고, 지느러미가 미끄러졌다고 생각되는 부위로부터 등쪽 중간돌기에 있는 지느러미의 밑부분이라고 추정되는 곳 주위에 어떤 살점도 남아있지 않았다.


목격자들의 증언, 사진 증거, 그리고 고고학적 자료들은 모두 한 쌍의 대칭적인 상부 지느러미(a pair of upper symmetrical fins)를 가리킨다. 상어에게는 이러한 상부지느러미가 없으므로, 쥬이오 마루호의 동물이 상어라는 해석은 잘못된 것이다. 처음에 상어설로 이끌었던 것은 등지느러미를 잘못 이해한 탓이어서, 현재 이 상어설을 계속 고려할 이유가 없다.



근절(myocommata)은 사경룡과 모순되는가?


근절은 일부 상어의 근육 절편들 사이에 묻혀있는 강한 결합 조직인데, 파충류에선 알려진 바 없다. 등줄기에 돌기처럼 솟아있는 근절은 그림 2와 3(A)에서, 그림 1에서는 어느 정도 보이는 듯 하다. 근절의 존재로 인해 몇몇 연구자들이 돌묵상어설을 제안했다. 그러나 사경룡목의 동물들도 근절을 가지고 있다는 좋은 증거가 있다. 투트모시스 3세 (기원전 1100-1400년경)의 원형 장식 테두리가 있는 이집트 인장에는 꼬리의 등쪽에 근절을 갖고있는 유사 사경룡목의 동물이 표시되어 있다. 대다수의 이집트 역사학자들은 1400년경이라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데이빗 롤의 새 연대기 (파라오와 왕들)에 의해 1100년경이 맞는 것  같다. 이 동물의 앞, 뒤 지느러미발(flippers)들은 얇은 정강이로 몸통에 붙어있고, 앞쪽으로의 추진을 위해 끝에 널따란 부위가 위치한다. 그 형태는 악어의 뭉뚝한 다리와는 다르다. 이집트인들은 악어의 모습을 잘 알기 때문에 능히 묘사할 수 있는데, 따라서 이 인장의 생물체는 악어가 아니다. 생김새는 어쩐지 야노가 스케치한 지느러미발 (그림 5) 모양과 비슷하고, 네스호에서 잠수정에 의해 찍힌 네시의 지느러미발 사진과 또한 유사하다.


이집트인들은 정확하게 동물을 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록 그들이 종종 사람과 동물의 특징을 혼합하여 그릴만큼 독창적이지만, 많은 동물 그림들은 알아볼 만하다. 훌리한 (Houlihan, 1996년, 129쪽)에 의하면 나일강의 26종의 어류들은 이집트 예술/상형문자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 이중에 포함되지 않은 이상하고 특이한 종류들도 역시 확인되곤 한다. 소드 (Swords, 1985년, 18쪽)는 이집트의 신(god)인 셋(Set)에 대해 동물학적인 관점에서 연구하고, 이에 언급하길, 셋의 골동품 중 동물 모습을 한 모든 다른 신들은 확실히 이미 알려진 동물과 연관되어 있다. 그리고 셋과 동시대에 제작된 미술품들은 이 동물들과 관련된 행동특성을 그들의 신화 속에서 나타내주는데, 셋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셋이 반영하는 동물은 현재 존재치 않으므로 셋은 아마 확인될 수가 없을 것이다. 이집트인들은 확실히 관찰력이 뛰어나고 그들의 묘사는 항상 정확했다.

이집트 인장과 야노의 스케치 사이에는 몇몇 비교할만한 좋은 특징들이 있다 (그림 5). 인장의 뒷 지느러미발에서 가장 잘 보이듯이, 발의 가장 아래쪽 배부분에 오목한 공백이 있다 (그림 7). 이는 네스호 괴물의 지느러미발 사진들이나 알려진 화석의 어느 것과도 비슷하지가 않다. 그러나 그림 8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 신비한 동물의 앞쪽 오른편 지느러미발의 아래 부분은 직선의 앞날을 가지는데, 이는 야노의 스케치와 일맥상통하는 듯 하다. 인장 (그림 7A)과 야노의 스케치 (그림 5C)에 그려진 동물의 앞쪽 어깨 위에는 작은 돌기가 있다. 또한 이 둘 모두에게는 작은 돌기 뒤에 더 긴 볼록 돌기가 있다. 인장과 스켓치에서 보이는 목과 꼬리의 칫수, 둥그런 복부 등의 몸 형태는 유사하다. 인장 속에 그려진 사족동물의 머리는 바로 위를 향하고 있다 (그림 7B). 머리 꼭대기와 후두부에는 한 쌍의 뿔이 있는 듯 하다 (그림 7C).

북부 퀸스랜드의 긴 목을 가진 동물(야루) (그림 6)도 역시 등줄기선을 따라 근절인 듯한 조직을 갖고 있는 듯한데, 이는 이집트 인장과 마루호의 동물과 일치한다. 젤스트롬과 엘리옷 (1999년)은 이것을 척추라고 제안했는데, 발지느러미들(그리고 지느러미들)의 이 선들은  뼈가 아니므로 등줄기 선들은 연골조직인 듯 하다. 이집트 인장 (그림 7)에는 앞쪽 상부지느러미가 있다 ; 이 지느러미 바로 위에 투트모시스의 원형 장식 테두리가 맞붙어 있어서 뚜렷이 보기가 쉽지 않다. 돋보기로 인장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그림 7A 바로 뒤에 앞 지느러미발이 몸통에 붙는 위치 바로 위쪽으로) 아주 신중한 디자인 특징을 볼 수가 있다.

이 인장은 미트리 소장품 (번호 1D, 96.351 HD)에서 발췌된 것이므로 진품임에 틀림없다. 1920년-1950년대에 필립 미트리 씨가 이집트 카이로의 영-미 서점에서 근무할 때 수집한 것이다. 미트리 씨는 정부로부터 고미술품 거래 자격증을 획득했고, 카이로 박물관의 전문가들을 포함한 고고학 전문가들과도 종종 의견을 나누곤 했다. 그는 1960년대 초에 미국으로 돌아오기전 몇 년 사이에 이 인장을 처분했다. 인장은 반드시 사용 당시의 통치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 이전의 통치자를 기념할 수도 있을 것이므로, 기원전 1100/1400년 이후일 수도 있다. 


(다음에 계속 됩니다)


*참조 : 美 해변서 쥐라기 바다공룡 닮은 괴생명체 사체 발견 (2018. 3. 20. 서울신문)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출처 : CRSQ Vol 38(1), June 2001
URL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38/38_1/Cryptid.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6.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7.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8.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9.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10.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11.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2.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13.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14. 유타 주에 익룡과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15.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16.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17.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8.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9.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20.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21.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22.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3.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24.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5.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6.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7.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28.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9.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30.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31.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32.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33.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34.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5.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6.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37.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38.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39.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40.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41.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42.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43.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44.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5.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6.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7.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48.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49.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50.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1.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52.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3.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54.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5.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6.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7.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58.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59.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0.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1.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2.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3.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4.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65.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66.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67.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68.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69.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70.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71.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2.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73.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74.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75.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76.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77.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78.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79.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80.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81.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82.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83.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84.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85.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86.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87.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88.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89.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90.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91.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92.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9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9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9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9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9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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