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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를 찾아서 2 (Searching for Moses)
David Down

애굽에 내려진 10대 재앙 (The Ten Plagues on Egypt)

바로는 이집트 땅에 내려진 10 가지 파괴적인 재앙과 악질로 인해서, 모세의 요구대로 그의 노예들을 놓아주었다. (출애굽기 7~12장). 성스러운 나일강물은 피물로 변하였고, 모든 생축은 악질로 죽었으며, 번갯불은 가연성 물질들을 모두 태웠고, 우박이 내려 밭에 있는 모든 채소를 치고, 과일 나무를 꺾었으며, 메뚜기가 지면을 덮어 남아있던 지상의 모든 식물을 먹어치웠다. 이집트의 경제가 그토록 피폐했었다면, 어디엔가 그와 같은 국가적 대재난에 관한 기록이 있어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 사실상 그런 기록이 있다.


네덜란드의 라이덴(Leiden) 박물관에는 한참 나중에 기록했을 파피루스 기록이 보관되어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자들은 그 파피루스 기록은 어떤 초기 왕조 때의 파피루스 기록을 복사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대재앙이 휩쓸고 간 이후에 풍미했을 상황을 묘사하고 있는 그  기록은 제 13대 왕조 때의 것일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 기록은 이렇다. 즉,


”아니, 그 보다는 심정이 광포하다. 재앙이 땅을 휩쓸었고 방방곡곡은 유혈이 낭자하다…. 아니, 그 뿐이랴. 강은 핏물이 범람한다. 사람이 그걸 마실까? 인간으로서는 못 마시리라. 목이 말라 죽을 지경이다 …. 아니, 그 뿐이랴. 지체 높은 집 아들도 알아보는 이가 없다 …. 외지에서 낯선 사람들이 애굽으로 들어왔으니…. 아니, 그 뿐이랴. 알곡은 곳곳에서 말라죽는다. 사람들은 옷조차 걸치지 못한 알몸이고 향수나 기름은 어림도 없다. 사람들은 입을 떼면, '더는 못 참겠네.” 다들 한숨이다. 곡간마다 텅텅 비었다…. 일이 이 지경에 이르렀다. 곤궁한 백성들은 마침내 왕을 끌어내렸다.” 20



출애굽기의 바로 (The Pharaoh of the Exodus)


제 12대 왕조의 말기를 통치하던 왕들의 기록이 남아있다 - 세소스트리스(Sesostris) 3세, 아메넴헷(Amenemhet) 3세, 그리고 소벡네페루(Sobekneferu) 여왕이다. (소벡네페루를 앞서 아메넴헷 4세로 알려진 모호한 인물을 여기에 포함시키는 사람들도 없지 않다). 소벡네페루 여왕의 죽음과 함께 제 12대 왕조도 막을 내렸음은 그녀한테 아들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녀의 양자인 모세마저도 미디안(Midian)으로 도망쳤던 것이다.


제 12대 왕조의 몰락과 더불어 한참동안 불안정한 기간이 이어졌다. 14명의 왕이 숨가쁘게 대를 바꿨다. 초기에 속하는 왕들은 아마도 제 12대 왕조의 몰락 이전부터 나일강의 삼각주 (the Delta) 지역을 통치하고 있었던 것 같다. 제 13대 왕조의 왕들은 삼각주의 북동 지역을 이미 통치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러던 그들이기에 12대 왕조가 몰락하자, 곧 권력의 공백을 메우고 제 13대 왕조를 열었다.  (왕조[dynasties]라는 개념은 당시의 이집트의 관념이 아니었다. 그 개념은 나중에 마네토(Manetho)가 창안한 관념이다. 마네토는 BC 3세기에 살던 이집트의 승려로서 이집트 역사라는 기록을 남기고 왕들을 왕조 별로 분리시켜 계보를 만들었다).


온 이집트에 대한 통치권좌에 등극하기 위하여 이 왕들 간에는 맹렬한 정권쟁탈전이 전개되어, 한 나라의 군주로서는 짧은 통치기간으로 이어지는 결과들을 초래케 했다. 이와 같은 정권쟁탈전은 네페호텝(Neferhotep) 1세의 즉위와 함께 가라앉아, 그의 재위 11년의 기간동안 상당부분 안정을 회복하였다.


나는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의 해방을 요구하였던 상대자 바로를 카섹엠르-네페호렙(Khasekemre-Neferhotep) 1세로 산정한다. 내가 그렇게 믿는 데는 페트리가 발견한 카훈에 있던 예전 왕들의 부적들을 보았기 때문이다.21 그런데 페트리가 그곳에서 마지막으로 발견한 부적은 네페호텝의 것이었다. 이 네페호텝은 힉소스(Hyksos) 족이 이집트를 ‘전투 없이’ 점령하기 전에 이집트를 마지막으로 통치하였던 왕이었다. 전투 없이 점령하였다고? 이집트 군대는 어디에 있었을까? 홍해의 바다 밑바닥에 있었던 것이다. (출애굽기 14:28). 카섹엠르-네페호텝(Khasekemre-Neferhotep) 1세는 아마도 출애굽 당시의 바로였을 것이다. 그의 미이라는 지금껏 발견되지 않고 있다.


우드(Wood) 교수는 자기의 강의에서 창세기 47:11과 출애굽기 1:11, 12:37에서 언급되는 라암세스(라암셋, Rameses)의 이름을 ‘도로의 출입문’이라는 뜻을 가진 이집트의 단어 ‘RW3TY’22 에 연관 시켰다. 그는 그것을 텔엘다바(Tell eld-Daba, (힉소스족의 수도인 Avaris)에 있는 새로운 인구 중심지의 Stratum d/222에 연결시킨다. 이곳은 오스트리아의 고고학자 맨프레드 비텍(Manfred Bietak)에 의해서 발굴되고 있는 현장이다. 비텍에 의하면 이 지층(stratum)에는 가나안(Canaan) 인들의 요소들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있다는 것이다. 우드 교수는 Stratum d/2가 이집트에 있었던 이스라엘인들과 연관시킨다.12


출애굽기에 등장하는 바로를 라암세스 2세로 산정하는 사람들은 ‘라암세스(Rameses)'의 이름을 포함하고 있는 성경 구절들을 인용하면서, 성경의 바로가 이 라암세스와 동일인임을 지지하는 증거라고 한다. 그러나 만약에 라암세스가 출애굽기의 바로라고 하면, 그의 시체는 카이로 박물관이 아닌 홍해의 해저 바닥에 누어있어야 할 것인데, 그의 시체가 현재 카이로 박물관에 있다. 우드의 주장은 라암세스의 이름을 성경의 구절에 연결시켜야할 필요성을 거부한다.



결론 (Conclusion)


만일 우리가 그 때 당시를 올바르게(맞게) 들여다본다면, 이집트에는 이스라엘 노예의 증거들이 풍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이스라엘 노예들의 돌연한 실종, 10대 역병과 재앙으로 인한 이집트의 피폐, 이집트 군대의 괴멸, 등등─. 그래서 고대의 역사를 해석하는 데는 당시(시점, time)가 중요한 요소이다.


성경 기록에 의하면 출애굽은 솔로몬 왕이 예루살렘 성전의 기초를 놓은 해보다 480년 전에 있었던 것으로 되어있다. (열왕기상 6:1). 이것으로 출애굽은 BC 1446년경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은 430년 앞선 때였기에 (출애굽기 12:40, 갈라디아서 3:16, 17), 그 때는 BC 1850년경이 된다. 노아의 선조의 시대로부터 창세기 12-13 장에 걸쳐서 주어진 연대들을 따져보면, 전 지구적인 대홍수는 427년 앞선 BC 2302년경에 일어난 것으로 계산된다. 그러나 이집트 연대기에 관한 대부분의 권위자들에 의하면 피라미드들은 BC 1550년경에 건축되었으며, 이집트 최초의 왕조는 BC 3100년경에 통치한 것으로 계산하고 있다.23


이와 같이 해서, 일반적으로 해석되는 이집트의 연대기와 성경 기록과의 사이에 모순이 개재하게 된다. 이집트의 최초의 왕조는 물론 피라미드들의 건축도 대홍수 이전에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만약에 내가 믿고 있는 바와 같이 성경이 역사적으로 믿을 수 있는 기록이라면, 일반적으로 해석되고 있는 이집트의 연대기에는 오류가 있음이 틀림없을 것이기에 수 세기를 삭감하여 계산할 필요가 생기는 것이다.


이 사안은 명백하다. 이집트 역사에서의 현재 통용되는 연대기를 인정하고 성경의 연대기를 거부하는 것은, 엿새 만에 완성하셨다는 창조의 기록을 포함하여 성경의 초기 기록의 잔여 부분에 대한 회의론에 문호를 열어주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그러나 이집트 연대기의 오류가 증명되면, 성경 기록을 인정하는데 중요한 장애의 하나가 제거될 것이며, 그 때에 가서는 창세기 역사가 정당시 될 것이다.



*데이비드 다운(David Down)은 현장 고고학자로서 매년 관광객 그룹을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안내하고 있다. 관광여행의 마감 때 즈음해서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그의 발굴 사역을 지지하는 편에 서게 된다. 그의 발굴 사역은 이스라엘 고고학 당국의 지원 하에 진행되고 있다. 그는 'Diggins' 라는 월간 고고학 뉴스레터와 전 호주를 커버하는 신문 발행인을 통하여 보급하고 있는 'Archaeological Diggings' 라는 잡지를 발행하고 있다. 그는 또한 Moscow Radio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 있는 10여 방송국을 넘는 방송국들을 통하여 주당 15분짜리 고고학 토크 쇼를 녹화한다. 그리고 시드니(Sydney) 소재 Wesley Mission에서 고고학 클럽을 매달 주관한다. 그는 시드니 라디오 방송국 2GB를 통하여 Gordon Moyer 박사에 의한 최근의 고고학적 발견 소식을 방송하고 있다.

 

References

1. Kenyon, K., Archaeology on the Holy Land, Praeger, New York, p. 198, 1964.

2. Garstang, J., The Story of Jericho, Marshall, Morgan and Scott, London-Edinburgh, p. 136, 1948. 

3. Kenyon, Ref. 1, p. 210.

4. Mazar, A., Archaeology and the Land of the Bible, Doubleday, New York, p. 369, 1992; Ben-Tor, A., The Archaeology of Ancient Israel, Yale University Press, p. 304, 1994. 

5. James, P. et al., Centuries of Darkness: A Challenge to the Conventional Chronology of the Old World Archaeology, Rutgers University Press, p. 318, 1991; Rohl, D., A Test of Time, Century Ltd, London, p. 143, 1995.

6. Edwards, I.E.S. et al., The Cambridge Ancient History, Vol. II, part I, Cambridge University Press, p. 43, 1975; David, R., Ancient Egypt, Harper Collins, p. 20, 1988.

7. Diggings, Vol. 1, No. 3, p. 2, March 1985.

8. Velikovsky, I., Ages in Chaos, Doubleday, New York, 1952.

9. Courville, D.A., The Exodus Problem and its Ramifications, Challenge Books, Loma Linda, 1971.

10, James, Ref. 5, p. 318.

11.  Rohl, Ref. 5, p. 143.

12. Wood, B., New evidence for Israel in Egypt, Newsletter of the Horn Archaeological Museum, p. 3, Winter—Spring 1999.

13. There are two main schools of thought on the 430 years of Exodus 12:40. One regards the period as commencing with the entrance of Israel into Egypt or the beginning of slavery, and the other commencing with the covenant with Abraham. As translated in the KJV, the Exodus 12:40 text seems to suggest the entrance of Israel into Egypt, but I consider the Hebrew in Exodus can be translated to support either view. I prefer to build on Galatians 3:17, which seems to place the period as beginning with the covenant with Abraham. Based on the ages of the patriarchs involved, I would consider it 215 years from the covenant with Abraham till Jacob entered Egypt and 215 years in Egypt. It is not possible to determine the years spent in slavery but, based on the pharaohs involved, I would think about 100 years.

14. See also: Beechick, R., Sojourn of the Jews; Williams, P., Reply to Beechick, Letters to the editor, TJ 15(1):60—61, 2001.

15. David, A.R., The Pyramid Builders of Ancient Egypt: A Modern Investigation of Pharaoh’s Workforce, Guild Publishing, London, p. 191, 1996.

16. David, Ref. 15, Plate 16.

17. If the sex of the babies could be determined to be all or mostly male, that would harmonise with Pharaoh’s edict to kill all the male babies. When Dr Rosalie David visited Australia two years ago, I asked her if the sex of the babies found by Petrie was known. She replied that unfortunately Petrie had only sent three skeletons to European museums and they have all been lost. None of them can be traced. Petrie buried the remainder of the skeletons in a sand dune, but no one knows which sand dune as he left no record of it.

18. David, Ref. 15, p. 195.

19. David, Ref. 15, p. 199.

20. Erman, A., Ipuwer Papyrus, Leiden Museum, quoted from The Ancient Egyptians, a source book of their writings, Harper and Row, New York, pp. 94—101, 1966.

21. The term scarab in archaeological reports refers to seals used for sealing documents though they were often used as ornaments. In either case, they were made of stone, metal or even pottery, with the shape of the scarab beetle on top and the name and title of the king engraved underneath, so when it was pressed down on the soft clay it left his seal impression. 

22. After archaeologists have completed their reports they identify the strata or layers of occupation from the bottom up, so that the lowest layer may be early bronze, the next up middle bronze, the next up late bronze and the top layers iron age or later. But when they first start digging they cannot know what lies beneath, so they number the strata from the top down numbering them 1, 2, 3 etc. These are likely to be later subdivided with letters, so d/2 would be the second layer down and the 4th (d) subdivision of that layer or stratum. 

23. Gardiner, Sir A., Egypt of the Pharaohs: An Introduction, Oxford University Press, pp. 430, 434, 1964.

 

 

*참조 :

The Exodus out of Egypt : Archaeology Confirms Biblical History (홍해에서 발견된 전차 바퀴 사진을 볼 수 있음)
http://www.geocities.com/worldview_3/exodus.html

 

Biblical Archaeology : Evidence of the Exodus from Egypt
http://www.bibleandscience.com/archaeology/exodus.htm

 

Biblical Archaeology : The Date of the Exodus According to Ancient Writers
http://www.bibleandscience.com/archaeology/exodusdate.htm

 

Biblical Archaeology : Mt. Sinai
http://www.bibleandscience.com/archaeology/mtsinai.htm

 

Problems with ‘Searching for Moses’ articl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52-pro.pdf

*추천 : 성경의 역사성을 밝혀주고 있는 두 편의 다큐멘터리
1) ‘Patterns of Evidence: Exodus’
 https://www.youtube.com/watch?v=2skx69TxLXk

2) ‘The Exodus Revealed: Search for the Red Sea Crossing’
https://www.youtube.com/watch?v=9BQ_x0kaw7o
https://www.youtube.com/watch?v=yTnqRpXKcaQ

 

출처 : TJ 15(1):53–57, April 2001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1/moses.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모세를 찾아서 1 (Searching for Moses)
2. 중국 삼성퇴의 청동나무 : 창세기를 묘사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유물? (The Bronze Tree of Sangxingdui : the oldest man-made Genesis artefact?)
3. 바빌로니아 점토판에 성경 속 인물이 언급되어 있었다. 느부갓네살 왕의 환관장 살스김의 이름이 새겨진 점토판의 발견 (Archaeology : Babylonian Clay Tablet Mentions Biblical Name)
4. 잊혀진 대주교, 제임스 어셔 (The forgotten archbishop)
5.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인에 의하면 여리고성의 벽은 정말로 무너져 내렸다 (The walls of Jericho)
6.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연대와 나이에 관한 연구
7. 므두셀라는 어떻게 죽었을까? (How Did Methuselah Die?)
8. 창세기 5장과 11장의 수명변화에 나타난 생노병사 현상과 열역학
9.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The Most Important Verse in the Bible?)
10. 역사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가? (Where does history begin?)
11.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던 악마의 전략 :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고 의심하게 한다. (Strategy of the Devil)
12. 창세기와 잃어버린 점토판들 (Genesis and the Lost Tablets)
13.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 (Was there Death Before Adam Sinned?)
14. 모세는 창세기를 정말로 썼는가? : 성경을 훼손하고 있는 사기적인 문서가설 (Did Moses really write Genesis?)
15. 창세기로부터 큰 그림을 가르치셨던 예수님 (Jesus teaching the ‘big picture’ from Genesis)
16.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17. 창세기의 하나님은 진정 누구이신가? : 삼위일체의 하나님 (Who really is the God of Genesis?)
18. 그러나 창세기는 과학 교과서가 아니다! (But Genesis is not a science textbook!)
19. 창세기에 간격이 있는가? : 간격이론(Gap Theory)이란 무엇인가?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20. 성경 창조 기록의 독특성 (The Uniqueness of the Biblical Creation Record)
21.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 (The Bible and Jesus Christ)
22. 창조와 십자가 (Creation and the Cross)
23. 그의 아들의 이름 (His Son's Name)
24.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 1 (Christ Our Life)
25.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 2 (Christ Our Life)
26. 일각수(유니콘) : 성경은 상상의 동물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The unicorn : The bible does not refer to fantasy animals)
27. 당신이 무시할 수 있는 다른 교리는 무엇인가? (What Other Doctrines Do You Ignore?)
28. 식물들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죽었는가? (Did Plants Die Before Adam Sinned?)
29.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의 기적을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Scientist Tries to Explain Away Miracle of Jesus Walking on Water)
30. 곤충의 다리 숫자에 관한 성경 기록은 오류인가? (Four Legs Good, Six Legs Bad : An Entomological Error?)
31. 성경의 기록자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는가? (Did Bible writers believe the earth was flat?)
32. 다빈치코드 : 비밀스런 감춰진 진실? ; 성경을 공격하고 있는 반기독교적 베스트 셀러 (The Da Vinci Code : secret hidden truth?)
33. 뱀은 흙을 먹는다! (Snakes do eat dust!)
34. 이 성경 구절들은 서로 모순인가? : 솔로몬의 병거 수 등에 관한 성서의 기록은 오류인가? (Contradictions in the Bible?)
35. 성경은 원주율을 3.0 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 열왕기상 7 장의 용기 둘레에 관한 진실 (Does the Bible say pi equals 3.0?)
37. 초기 지구에서 모든 달의 길이는 정확히 30일이었는가? (In the Early Earth, Were All the Months Exactly Thirty Days Long?)
38. 성경이 박쥐를 새라고 지칭한 것은 오류인가? (Does the Bible Wrongly Call the Bat a Bird?)
39. 창세기 1장과 2장은 창조 순서에 모순이 있는가? (Genesis contradictions?)
40. 회의론자들의 도전 : 사랑의 하나님은 왜 킬러 해파리를 창조하셨는가? (Skeptics challenge : a ‘God of love’ created a killer jellyfish?)
41. 하나님은 육체를 가지고 계시는가?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면... (Does God have body parts?)
42. 곤충의 발은 몇 개인가? : 곤충의 발에 관한 레위기의 기록은 오류인가?
43. 애굽의 열 가지 재앙 : 기적인가, 자연현상인가? (The ten plagues of Egypt : Miracles or 'Mother Nature')
44. 애굽의 열 가지 재앙 2 : 여호와 대 애굽의 신들, 10 대 0 (The ten plagues of Egypt 2 : Yahweh 10, Egyptian deities 0)
45. 심장도 생각하는가? : 심장은 단순한 기계적 펌프만이 아니다. (Does the Heart 'think'?)
46. 가인은 어디서 아내를 얻었는가?
47. 가인이 두려워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48. 에서의 아내들 (Esau’s Wives) : 성경의 오류라는 지적에 대한 반론
49. 여리고성 기사가 신화??
50. 루터교도들은 코페르니쿠스를 도왔다 (Lutherans Helped Copernicus)
51. 갈릴레이에 대한 오해 (The Galileo 'twist')
52. 태양이 4일째까지 창조되지 않았다면, 창세기 1장의 날들은 문자 그대로의 하루인가? (How could the days of Genesis 1 be literal if the Sun wasn’t created until the fourth day?)
53. 어떻게 아담은 단 하루 만에 모든 동물들의 이름을 지었을까? (How could Adam have named all the animals in a single day?)
54. 어떻게 인종들이 달라지게 되었는가? :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의 기원 (How Did Human “Races” Develop?)
55. 다윗과 솔로몬의 역사적 사실성! : 최근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기록이 사실임을 계속 입증하고 있다. (False History—'out with David and Solomon!')
56. 창조주에 대한 마오리 족의 기억. : 뉴질랜드의 원주민들은 하나님을 기억하고 있었다. (Maori memories of the Creator)
57. 벨렉의 시대에 : 고대문헌은 성경의 연대기와 전적으로 일치한다 (In the days of Peleg)
58. 이집트 연대기와 성경 : 현장 고고학자 데이비드와의 대화 (Timing is everything : A talk with field archaeologist David Down)
59. 고대문명들과 현대인 : 고대인의 전지, 계산기, 점화전 (Ancient civilizations and modern man)
60. 바벨탑 : 전설인가, 역사인가? (The Tower of Babel : Legend or History?)
61. 요나와 큰 물고기 (Jonah and the great fish)
62. 요나를 삼킨 물고기
63. 성경이 참 역사의 기록임을 보여주는 고고학적 증거들 (Archeological Evidence of the Bible's Historical Records)
64. 소돔과 고모라의 재발견 (Sodom and Gomorrah Rediscovered)
65. 별들 이전에 빛은? : 빛의 창조와 음파발광 (Light before Stars?)
66.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in your blood)
67. 언어의 변화 (Towering Change)
68. 물리학은 6일 창조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Physics Show That Six Day Creation is Possible)
69. 시간과 공간 내에서의 복음 : 더 높은 차원과 기적, 그리고 인간의 한계 (The gospel in time and space)
70. 맹목적인 물질이 진화하면 ‘마음’이 만들어질까?
71. 하나님은 정말로 계시나요?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Is there really a God? How would you answer?)
72. 900년의 수명 : 홍수 이후 단축된 인간 수명의 원인은? (Living for 900 years)
73. 회색으로 덮인 대륙 (The grey blanket) : 호주의 놀라운 토끼 증식이 가르치고 있는 창세기의 대홍수
77. 현대 의학? : 그것은 그리 현대적인 것이 아니다 (Modern medicine? : It's not so modern!)
78. 벳새다의 소경 이야기는 사실이다!
79. 성경에 있는 과학적 암시들 (Scientific Allusions in Scripture…)
80. 고기를 먹지 않는 사자 : 육식동물도 채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한 사례 (The lion that wouldn't eat meat)
81.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82. 성경 속의 신기한 과학이야기 ⑤ : 바다 밑의 샘, 둥근 지구, 공기의 무게
83. 성경 속의 신기한 과학이야기 ② : 해로의 발견자 매튜 머리
84. '베헤모스'는 공룡이었을까? (Could Behemoth have been a dinosaur?)
85. 성경과 과학(3) 할례는 왜 하게 하셨죠?
86.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87. 호된 꾸지람을 받은 진화론자들 : 진화론에 관한 여론조사와 한 수학자의 발언 (Darwinists Take a Snubbing)
88.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Darwin Dissed in His Own Homeland)
89. 세계 언론들이 캔자스 주의 진화론 전투를 주목하고 있다. (World Press Eyes Kansas Evolution Battle)
90.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Teach us creation!)
91. 다윈주의는 소수의 견해라는 사실에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직면하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Faces Fact that Darwinism Is Minority View)
92. 교사들이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 (Teachers Getting Reluctant to Teach Evolution)
93. 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대해 배워야만 하는가? (Why Should I Learn About the Creation vs Evolution Controversy?)
94. 창조 복음주의자였던 사도 요한 (John ... the creation evangelist)
95. 성경을 죽기까지 사랑하기 (Loving the Bible to death)
96. 좁은 길 (The narrow road) :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론이 걸어가는 길
97. 성경의 권위로 다시 돌아가자!
98.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The world’s most dangerou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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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