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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저주 (Creation and the Curse)
James Stambaugh

    혹시 당신은 가젤을 뒤쫓는 암사자가 마침내 그 가젤을 잡아먹는 광경을 담은 National Geographic 지의 특집 영상을 본적이 있는가? 사력을 다해 도주하는 그 가젤의 눈 속에 담긴 공포를 우리는 쉽게 볼 수 있다. 많은 생명체가 육체적으로, 또 정서적으로 살해되고 고통을 받는 자연의 재해에 관한 뉴스를 접할 때 우리들의 반응은 속수무책이다. 우리들은 이 비극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는 우리들 마음에는 무의식중에 이 세상은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상태로 늘 있어왔다는 가정이 깔려있는 것 같다. 이 가정은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존재, 또는 하나님의 절대 선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게 한다. 그 의문은 이런 것이다.


즉, '만약에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그는 자기 피조물이 육체적인 악이나 도덕적인 악으로 고통을 받는 것을 왜 허락하시는가? 엄연한 악의 존재를 볼 때 그에게 악과 대결하기에 충분한 힘이 없는 게 틀림없다. 그것이 아니라면, 그한테는 악을 이기려는 의지가 충분하지 않은 것이다.”


이 주제를 '악의 문제” 라고 일컫는다. 이 주제(issue)는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그의 피조물이 처하고 있는 현재의 문제에 대한 책임이 그에게 있다는 주장이다. 오늘날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한 책임이 인간에게 있지 않고 직접적으로 하나님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크리스천의 수가 늘어만 가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와 같은 의문을 누군가 이렇게 요약하고 있다.


'우리는 썩어짐, 종신토록 이어지는 수고, 육체의 사망, 고통 그리고 수난(受難)의 문제를 인간이 저지른 죄로 말미암은 것으로 당연시 하고 있으나, 또 이 모든 문제는 궁극적으로는 죄를 영원히 정복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연결되어 있지만, 이러한 고통의 실체들이 하나님에 대한 아담의 최초의 반역 이전에는 없었다는 것을 확신시켜주는 말씀이 성경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반면에 자연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계시에는 이 모든 부정적인 현상이 아담의 창조 훨씬 오래 전부터 사실상 존재하고 있었다는 압도적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다.” (Hugh Ross). [1]


우리들 크리스천들은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의 본질과 그 시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말씀은 창세기 3장에 소상히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로마서 8:19-21에 기록된 창조에 대한 바울의 해석이야말로 이 사건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필요한 열쇠다. 우리는 창조의 시점과 범위에 대한 바울의 해석을 인정하여야만 한다.



'허무”의 의미 (The Meaning of ' Vanity')


'허무” (로마서 8:20)라는 단어의 해석에 이르는 첫 단계는 그 뜻과 용도를 알아보는 것이다. 희랍어 단어 metaios와 그 파생어들은 신약 속에 11번 출현한다. 이 단어의 명사 metaios는 영어로 'vanity (허무)” 또는 'vanities'로 KJV에 6번 사용되고 있다[2]. 그 단어의 형용사 mataiotes (영어는 ”vainity'로 해석됨) 는 3번 사용되고 있다[3]. 그 부사 maten (영어로 'in vain'으로 해석됨) 는 2번 보인다[4]. 어떤 사전에서는 그 명사형과 형용사형을 'value (가치, 가치 있는)” 라고 해석하고 있다. 그래서 vanity (허무)를 'useless, futile, empty (무가치한, 허망 된, 공허한)”으로 정의 할 수 있다[5]. 구약성서 70인 역 (the Septuagint)에서 사용된 이 형용사 metaios는 구약 전도서 (the Book of Ecclesiastes)에서 사용된 히브리어 hebel 에 대한 희랍어라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영어번역에 의하면 그 단어는 'vanity of vanities (허무 중의 허무)'라는 뜻을 반영하고 있다.


'vanity (허무)'의 개념은 희랍어 두 단어, kenosmataios에 해당한다. 그런데 흥미 있는 것은 그 단어들 사이에 6가지 유사점과 차이점이 있다는 점이다. 자주 영어의 'vanity'로 번역되는 희랍어 단어 kenosmataios에 유사한 개념으로 해석된다 [6]. 동일한 책에서 이 두 단어가 동시에 사용된 유일한 경우는 고린도전서 15장의 경우다. 바울은 kenos를 10절과 14절에서 mataios를 17절에서 다같이 헛되다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바울은 그 단어들을 다음과 같은 뜻을 전하기 위해 사용했다. 즉, 'kenos”를 ‘vain (공허한)'의 뜻으로 사용했는데, 그것은 무언가가 내용이 비었다는 뜻으로 사용한다. 그리고 'mataios'를 'vain (헛된)”의 뜻으로 사용할 때에는 무언가가 deceptive(기만하는) 이라는 뜻으로, 또는 ineffectual (무력한, 헛된)이라는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 [7]. 이렇게 해서 바울은 이 대조적인 두 단어를 사용하여, kenos를 내용이 비어있는 믿음이나 비어있는 은혜의 개념으로 사용하고, 다른 한편, mataiotes를 무언가가 실제적으로는 그렇지가 않으면서 유용한 것처럼 보인다는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 바울이 로마서 8장에서 형용사로 사용하고 있을 때에 이 말이 내포하고 있는 중요한 뜻은 자연이 하나님의 설계에 따라 기능하고 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바울은 로마서 8:20에서 이 단어의 명사형을 'emptiness, futility, purposeless, 그리고 transitoriness (허무, 무용, 무익, 헛됨)”의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 [8]. 이 단어의 형용사 형태는 기만의 뜻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더해 언외(言外)의 뜻을 함축한다. 구약의 전도서(Ecclesiastes)에서 솔로몬은 하나님을 생각지 않으면서 자기의 삶을 살아간다는 데에 전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다. 구약 70인 역본(Septuagint)에서 이 단어의 형용사 형태는 '헛됨 (vanity)' 의 관념을 전하고 있다. 솔로몬이 말하고자 했던 것은 사람은 하나님을 순종하지 않으면서도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런 삶은 그 어떤 소망도 이루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악이라는 것이다. 구약 전도서가 제시하는 그와 같은 삶의 형태는 겉으로는 성취하는 삶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다만 기만일 따름이다. 그런 맥락에서 볼 때 구약 전도서는 이러한 형태의 인생은 기만이고, 또 하나님의 계명에 역행이라는 두 가지 점을 강조하는 것 같다.

 

신약성경도 또한 metaiotes에 하나님을 거역한다는 관념을 연결하고 있는 것 같다. 성경의 저자들이 이 단어 metaiotes를 사용하고 있는 나머지 두 곳에서도 이 단어가 하나님에 대한 거역의 뜻을 담고 있다. 바울은 에베소서 4:17에서 이 단어를 사용하여 믿는 자들은 이방인들처럼 마음을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고 권고한다. 에베소 인들은 저들 나름으로는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삶을 살았지만 진실은 그렇지 못했다. 그들의 삶은 역시 불순종의 삶이었다. 이 단어는 베드로후서 2:18에서도 쓰였는데, 이 때의 그 단어는 거짓된 스승의 언변의 표본을 묘사한다. 베드로도 마찬가지로 'vain 또는 empty'로 번역되는 이 단어 metaiotes에 두 가지 관념, 즉 기만과 불순종을 연계시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vanity' 즉 metaiotes는 허망한 것을 뜻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Dunn은 '헛되다(metaiotes) 함은 피조물이 설계된 기능을 하지 않는다” 것을 의미한다는데 주목한다 [9]. 다시 말해서, 자연, 인간의 삶의 형태, 그리고 인간의 말, 이 모든 것이 원래는 하나님의 의지와 계획에 따라서 존재하도록 설계되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이 세 가지가 원래의 설계대로 기능하지 않기 때문에 헛되다(metaiotes) 고 일컬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겉으로는 그것들이 정당하게 기능하고 있는 것 같이 드러나고 있다. 그래서 이 단어의 뜻은 하나님의 의지나 계획에 관련하여 일종의 윤리적 기만을 담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Trench는 '진실한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조건을 갖추려면 사람은 최소한 부분적으로나마 헛된 것(metaiotes)에서 해방되어야만 한다.”고 지적한다 [10]. 그러므로,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를 감안하지 않고 자연이 정당하게 기능한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심각한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허무”와 '타락”이 발생한 시점 (The Timing of 'Vanity' and 'Corruption')


시점 (the timing)은 '굴복 당했다(subjected)'라는 단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단어는 피조물에 어떤 외부의 힘이 미쳐서 완성된 과거의 사건을 언급한다. 수동태로 쓰인 이 단어 ”굴복 당했다 (subjected)”는 전체 피조물 위에 이 허망과 썩어짐의 굴레를 씌운 어떤 외부의 힘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바울은 이 일에 하나님의 임재를 가려 덮기 위해 비인칭(非人稱) 수동태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 동사를 통해 사역하는 힘을 하나님으로 보는 관점에 조금의 의심도 있을 수 없다 [11].


희랍어 동사의 부정과거 시제(不定過去 時制, aorist tense)는 어떤 과거의 사건을 지목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이 희랍어 부정과거 시제는 여러 종류의 사건들을 암시하고 있다고 간주된다. 로마서 8:20에서 바울은 'culminative aorist (... 부정과거)”를 사용하여 어떤 사건을 고스란히 있는 그대로 조망하기를 원하면서 실질적으로는 결과론적 관점에서 그 사건을 보려고” 하는 것 같다.[12]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바울은 피조물을 '허망한 것에 굴복”하는 조건 하에 있는 전체 생명체로 조망하기 위하여 이 부정과거 (cumulative aorist)를 사용하였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리한테는 '굴복”의 사건이 언제 있었던가에 관해서 두 가지 취사선택만이 주어진 것 같다. 그 첫 번째 옵션은 창세기 3:14-19의 내용으로서, 즉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인류, 동식물 그리고 지구에 내린 심판이고, 두 번째 '굴복”의 사건은 창세기 1:1의 태초의 창조이다.


만약에 굴복의 사건을 창세기 1:1의 시점에 선택적용하면, 그 사건은 기독교 교리에 어떻게 반영될 것인가? 다시 말해서, 만일에 하나님이 태초부터 피조물을 저주하였다면, '악의 문제”를 풀어낼 타당한 해답이 있을 수 없게 된다. 그것은 보편적인 '악”의 문제인 죽음이나, 애통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의의 거하는바”(베드로후서 3:13) '새 하늘과 새 땅”(요한계시록 21:4)의 임재가 제거되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만물을 목가풍(牧歌風, in idyllic fashion)으로 창조하셨다 ('아주 좋았더라!” 창세기 1:31)고 말씀 하신다. 땅과, 동물, 그리고 인간은 조화롭고 평화롭게 공생하면서 협조하였다고 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시어 그를 순종하든지 거부하든지 인간 스스로의 의사에 따르게 하셨다. 하지만 만약에 우리가 로마서 8:19-21에 말씀하시는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기원을 창세기 1:1의 시점을 정한다면, 우리한테는 선하고, 사랑하며, 의롭고, 자비로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킬 수 있는 보장책이 없어진다. 그것은 이 '신음하는” 세계가 그의 계획인 까닭이다.


현존하는 세계의 악에 대한 책임을 하나님에게 돌리는 사람들은 이 토론에서 또 다른 두 가지 관념을 외면하는 것 같다.

첫째, 하나님은 그의 인격과 조화되는 것을 창조한다는 점이다. 만약에 하나님이 그의 피조물들이 악으로부터 (최소한 육체적, 그리고 정신적)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야하는 세계를 창조하셨다면, 그 때에는 악은 태초부터 존재하고 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이 말은 하나님한테 그 사악한 세계를 물리칠만한 힘이 없든지, 아니면  스스로의 피조물이 고통을 당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는 해석이 된다. '허무와 썩어짐에 굴복하는” 세계를 창조할 수 있었던 신(神)은 잔인하고 사악하고 변덕스럽던 고대의 그 모든 신들과 꼭 같은 신이다. 요컨대, 이 신은 성경의 하나님은 아니다.

둘째, 하나님은 사탄과 아담이 이 '헛된 것과 썩어짐”의 힘과 조우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갖지 못했다는 해석이 된다.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그리고 나중에는 아담이 하나님을 거역하였을 때에, 그들은 주변의 피조물과 아무런 모순이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이나 아담하고 깨끗한 관계에 있지 않았고 또 있을 수도 없었다. 사탄은 물론 아담도 진정한 선택의 자유를 가지지 못했다. 그것은 '썩어짐”이 그들에게 의지의 힘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그토록 강력한 힘을 행사하여 그들은 죄 말고는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게 하였다. 이 썩어짐의 힘은 오늘날의 목회선교에도 영향을 주어 목회자가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할 말을 가지지 못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저들의 신음을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이 오늘날의 세계가 창세기 1:1부터 하나님의 저주가 있었다는 해석에서 기원한 무서운 결과다.



결론 (Conclusion)


본 논설은 그 저주의 시점과 영향에 초점을 맞추었다. 자연의 허망함은 하나님이 설계하신 내용이 아니다. 그리고 부패는 생명체계의 육체적 썩어짐을 지목한다. 이 사건의 시점은 아담이 죄를 범하는 내용을 담은 창세기 3:14-19에 들어맞아야만 한다. 만약 이 믿음이 바로 서야만, 그 때에 모순이 없는 기독교 교리가 바로 서게 된다. 그렇지 못하면, 그 때에는 이 세상의 모든 악에 대해 하나님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만 할 것이다.

 

 

References

1. Hugh Ross, Creation and Time (Colorado Springs: NavPress, 1994), 69

2. The six are: Acts 14:15; I Corinthians 3:20; I Corinthians 15:17; Titus 3:9; James 1:26; I Peter 1:18.

3. The three are: Romans 8:20; Ephesians 4:17; II Peter 2:18.

4. See Matthew 15:9 and Mark 7:7.

5. Johannes P. Louw and Eugene A. Nida, Greek-English Lexicon of the New Testament based on semantic domains, 2nd ed., 1:625. A portion of a footnote on p. 620 is of importance here: 'Another danger in dealing with meanings of value is to assume that nominal and adjectival forms are essentially equivalent in meaning, but this is by no means always the case.'

6. See Acts 4:25; I Corinthians 15:10,14,58; II Corinthians 6:1; Galatians 2:2; Ephesians 5:6; Philippians 2:16; Colossians 2:8; I Thessalonians 2:1; 3:5; James 2:20.

7. Theological Dictionary of the New Testament, s.v. 'Mataios.'

8. A Greek-English Lexicon of the New Testament and Other Early Christian Literature, s.v. 'Mataiotes.'

9. James D.G. Dunn, Romans 1-8 (Dallas: Word Books, 1988), 470.

10. Richard C. Trench, Synonyms of the New Testament, 9th ed. (1880; reprint, Grand Rapids: Eerdmans Publishing Company, 1976), 182.

11. C.E.B. Cranfield, A Critical and Exegetical Commentary on the Epistle to the Romans (Edinburgh:T. & T. Clark LTD, 1980), 1:413.

12. H.E. Dana and Julius R. Mantey, A Manual Grammar of the Greek New Testament, (New York: Macmillan Company, 1957), 196.


* James Stambaugh, Librarian, ICR Research Library

출처 : ICR, Impact No. 272, 1996
URL : http://www.icr.org/pubs/imp/imp-272.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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