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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에 대해 제안된 이론
(Navajo Sandstone Theory Proposed)
Headlines

     유타-아리조나 주에 있는 나바호 사암층[1]은 미국 남서부의 가장 빼어난 지형 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자이온 국립 공원[2]에서는 두께가 600m 이상이나 퇴적된 채로 발견된다. 지층의 돌출부 중의 몇은 코요트 뷰트(Coyote Buttes)에 있는 인상적인 사층리(crossbeded strata)[4]에서처럼 현란하도록 아름답다. 그곳 캐년은 등반가들(Paria Canyon[5]에서)과 사진가들(Antelope Canyon[6]과 같은 극적인 장소에서)의 메카이다. 이러한 다양하고 컬러풀한 지형들은[7]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이것은 어떻게 아리조나 중부에서부터 콜로라도, 와이오밍, 아이다호 주까지 광범위한 지역에 형성되게 되었는가?

2003년 3월 Journal of Geology[8] 지에서, 네브라스카 대학의 David Loope과 Clinton Rowe는 나바호 사암층에 대한 조사를 발표했다. 그들은 ”나바호 사암층은 지구 역사상 알려진 가장 큰 모래 바다의 하나이며, 오늘날 이와같은 유사한 예를 찾아볼 수 없는 생태학적/퇴적학적 시스템으로 형성되었다” 고 묘사하였다. 

Coyote Buttes[9] 내에서 생물체들의 굴(burrows), 공룡 발자국들, 곤충의 둥지 등의 화석을 포함하여, 여러 지형모습들을 확인한 후, 그들은 강한 몬순 기후에서 강우 기간동안 간섭을 받은, 거대한 크기의 마른 모래 언덕 지역으로 묘사하였다.  Buckskin Gulch[10]를 포함한 연구 지역이 단 한번의 강력한 물의 흐름으로 인해 기원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그들은 두 번의 오랜, 몬순 기후가 우세한 강우 기간이 논문에서 묘사된 몇몇 중첩되는 생물뒤섞음 현상 모습(bioturbated features)을 설명하기 위해 요구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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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은 매혹적인 학문이다. 연구자들은 거칠고 황량하고 먼 지역들을 조사하러 다녀야 한다. 그리고 미세한 입자들에서부터 몇 개 주, 또는 대륙을 덮고 있는 광대한 지역의 현상들을 설명해야 한다. 말할 필요도 없이, 지질학 이론을 세우는 것은 하나의 예술이다. 지질학자는 자주 현재의 과정들과 유사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예에서 ”오늘날에는 전혀 유사한 것이 없는” 지층들이 여기에서처럼 존재한다. 그러면 무엇인가? 지질학자는 가능한 많은 상세한 부분들을 설명하기 위한 한 이론을 제안한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철저하게 실험될 수 없다. 왜냐하면 진정한 이야기는 관측되지 않는 과거에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단지 설득력있는 어떤 판단만 이루어질 뿐이다.


나바호 사암층의 광대한 범위는 놀랄만하다. 그것은 그랜드 캐년의 지층 위에서 멀리 놓여져 있는데, 하얀 색에서부터 붉은 갈색, 가끔 섞여진 색 등으로 다양하게 존재한다. 빠르게 침식된 좁고 깊은 협곡[11]은 사진가들과 등반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들 지질학자들은 이 사암층의 퇴적은 4000년에서 5백만 년 정도에 걸쳐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만약 그 연대가 맞다면, 그것은 사암으로 변화됨 없이 모래로 남아있을 수 있었다. 왜 몬순 기후에서 수천 년 동안 협곡[12]이 파여지는 대신에 연속적인 퇴적이 일어났는가? 만약 가늘고 깊게 파여진 협곡이 한 번의 강한 홍수로 형성되거나, 또는 수백 년 안에 형성될 수 있었다면, 그리고 만약 그랜드 캐년[13]의 대부분이 한 번, 또는 몇 번의 홍수로[14] 파여질 수 있었다면, 나바호 사암층의 협곡은 어디에 있는가? 만약 모래 바다가 광대한 기간 동안 폭우에 의한 범람으로 만들어졌다면, 왜 수백평방 마일에 걸쳐 흔적이 있는 지층들과 사층리들이 똑같은 높이에 광대한 범위에 걸쳐 존재하는가?

아무도 실제 무엇이 발생했는지 반복해볼 수도 없고, 비디오로 재생하여 볼 수도 없다. 그러나 적어도 매우 광대한 지역에, 점차적으로 천천히 광대한 기간에 걸쳐 퇴적되었다는 생각보다는, 격변적으로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생각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지질학자들이 나바조 사암층과 같은 퇴적지층이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것을 거부하는 주된 이유는, 단지 점진적이고 느린 진화가 일어나기 위해서, 지구의 연대는 매우 오래되어야 한다는 그들의 선입견 때문인 것처럼 보인다.     


흥미롭게도, 금성(Venus)은 그러한 오래된 연대와 적합하지 않다. The New Solar System (4th ed.)에서 R. Stephen Saunders는, 동일과정설은 금성에는 적용될 수 없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행성(금성) 역사의 처음 90%는 최근의 사건들에 의해서 소멸되었기 때문이다(p.110). 유사한 주장들이 이오(Io), 유로파(Europa), 미란다(Miranda), 엔셀라두스(Enceladus), 타이탄(Titan), 화성의 많은 부분들에서도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왜 지구는 아닌가? 이러한 연대 문제는 찰스 라이엘을 궁지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과거의 열쇠” 라는 유명한 그의 말에 대한 신뢰성은 침식되어 가고 있다.



1)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G015EscalanteStephensArchView.jpg

2)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G009Zion.jpg

3)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UT01-RockSwirlsCoyoteButtes.jpg

4)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UT01-144-TheWave.jpg

5)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D090PariaKeyhole.jpg

6)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UT01-14-UpperAntelopeCyn.jpg

7)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UT01-155-WaveWestDCRR.jpg

8) http://www.journals.uchicago.edu/JG/journal/issues/v111n2/030204/030204.html

9)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UT01-174-CoyoteButtes.jpg

10)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B052BuckskinGulch.jpg

11)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UT01-65-LowerAntelopeArch.jpg

12)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G006BuckskinGulch.jpg

13) 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D088GrCynYavapaiPt.jpg

14)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702.htm#geo44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 4. 24.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403.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2. 나바호 사암층에 대해 제안된 이론 (Navajo Sandstone Theory Proposed)
3. 사암 속에 남아있는 폭풍들 (Frozen Storms in Sandstone)
4.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5.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6.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7.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8.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9.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10.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11.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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