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벧전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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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아의 8식구로부터 오늘날 인류가 모두 나왔습니까? 

만약 진화가 사실이라면 현재의 인종들과 나라들은 인간으로 화하는 기초적 진화과정이 완성된 후에 단 하나의 공통 조상 선행 인류 개체로부터 시작하여 각각의 부족들과 나라들이 퍼져나갔든지(단종족 이론), 아니면 선행 영장 인류의 각각 다른 다수의 무리들로부터 병행진화에 의해 생겨났든지 (다종족 이론)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이중 다종족 이론을 지지한다. 역사적 기록을 보면 고도의 문명을 가진 나라들이 여러 곳(중국, 인도, 이집트, 유카탄, 영국, 페루, 페르시아등)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들은 고도의 발달된 문명을 보유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다종족 이론에 의하면 이와 같은 국가적, 인종적 구별들은 아주 오래 된 것으로서 각각 다른 기원으로부터의 병행진화를 반영하고 있다. 오늘날의 대부분의 진화론적 인류학자들은 사회학적 관점과 고찰을 통해 단종족 이론을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현재의 모든 인종들이 최근의 생물학적 시간에 공통의 조상으로부터 여러 갈래로 생겨났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과연 어느 계통이 이 처음 인간으로 변화되었는지, 그리고 그 후에 각각 다른 '인종들'로 다양하게 변화된 메카니즘과 방향들에 대해서 그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한 실정이다. 성경말씀은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한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행17:26-27)'라고 증거하고 있다.

나라의 분리는 바벨에서 있었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으며,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기 때문이다 (창11:9). 이 심판은 대홍수 후에 '국제연합'을 만들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인간의 뜻을 높이려고 처음 시도했던 인간에게 임했던 것이다. 창세기 10장은 이 분산의 결과로 생겨난 최초의 국가적 단위들 70개를 일일이 열거하고 있다. 그리고 고고학과 민족학을 통해 이는 입증되어 있다. 결국 홍수 후의 바벨탑 사건이 민족형성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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