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이사야 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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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이야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아니면 상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기초가 튼튼하고 안전할수록 그 건물도 그러하다. 그러나 이 기초가 무너진다면 그 건물 모두가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의 모든 교훈은 성경적 창조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성경의 모든 교훈은 창세기 1장에 그 토대를 두고 있다. 성경은 성령의 인도하심 하에 쓰여진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정확무오한 하나님 말씀의 첫 번째 장이 창세기 1장이다. 즉, 창세기 1장의 창조이야기를 설화나 상징적인 이야기로 받아들인다면 성경 자체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앙 전반에 걸친 불신이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이 지극히 중요한 창세기 1장에 계시해 놓은 것들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과 그것들을 온 마음으로 믿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일이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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