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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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반인들은 어떻게 창조과학에 대해 생각하며, 삶 가운데 적용할 수 있습니까? 

창조과학이란, 현존 자연계가 존재하려면 일차적인 원인이 창조될 수밖에 없음을 전재하고, 창조를 믿는 데 방해되어 온 잘못된 과학을 재회복하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창조과학이란 성경에 나타난 창조의 사실을 믿는 데 방해물을 치우는 도구이며, 그리스도인의 모든 활동이 하나님나라 확장에 연결되지 않는다면 그 자체가 무의미하듯이 창조과학 운동도 하나님의 복음전파와 연결 지워지지 않는다면 그 결과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진화론의 허구성을 밝혀 내고 타파하는 데 참여할 수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모든 사람이 과학자나 신학자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믿음이다. 그것과 싸우기 위해서 과학의 학위가 있을 필요는 없다. 이를 위해 기독교인은 성서적인 창조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하여 세계관이 그것에 바탕을 둘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약간의 관심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많은 과학적 증거들을 전함으로써 진화론의 벽을 깨고 전도를 효과적으로 행할 수 있다. 창조론적인 복음전도방법은 오늘날 세상에서 복음을 퍼트리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이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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