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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말 혼란스럽네요..

이름

최동진

등록일자

2015-09-06 오후 8:58:45

질문

모태신앙이고 정말 하나님을 믿습니다. 정말 궁금한 게 많네요 창조과학에선 지구 나이가 젊다고 하는데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 등을 보면 수십 억년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화석이 노아의 홍수 때 급격하게 묻혔기 때문에 생겼다고 하는데 왜 화석의 연대가 제 각각인지 또한 사람의 화석은 없는지요? (폼페이 화석 같은 거 말고요.) 그리고 최근 어떤 돌연변이 가재가 자가생식을 해서 지금까지 종속되어 새로운 종으로 기록되었다는데 이건 창조과학적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지 참 난처하네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답변

관리자님의 답변입니다. [2015-09-23 오후 1:49:00]
안녕하세요.

창조과학에 관심을 갖고 질문게시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고민이기에 이러한 질문들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답을 할 수 있도록 아래의 창조과학적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살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1. 연대측정법의 한계성과 문제점
http://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keyword=방사성 연대&isSearch=1&type=A

화석에 대해서는 먼저 모든 화석이 다 창세기 대홍수 동안에 만들어지진 않았음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화석이 나타나는 양상 등을 통해서 대홍수 전, 대홍수 동안, 그리고 대홍수 이후에 형성된 것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오랜연대설적 신념이나 진화론적 신념을 가진 입장과는 달리 그 모든 화석들의 연대가 수십만 년, 또는 수억 년 등과 같은 오랜 연대에 반하는 증거들이 많다는 것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2. 사람 화석
http://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keyword=사람 화석&isSearch=1&type=A

노아홍수(29) - 지질학적 증거 6 : 사람화석은 어디로?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75&;keyword=사람화석&isSearch=1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45&;keyword=젊은 지구&type=A&isSearch=1&orderby_1=editdate desc&page=1

3. 돌연변이 가재가 새로운 종으로

먼저 ‘종’(species)에 대해 과학자마다 정의가 다르기 때문에 ‘종’에 대한 개념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께서 피조물들을 ‘종류’(kind, 히브리어 min)대로 만드셨다고 하는 ‘종류’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분야(baraminology)를 연구하는 단체가 미국에 있는데 현재까지 밝혀진 것으로는 종류가 생물학적 분류에 있어서 과(family) 또는 목(order)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돌연변이 가재가 새로운 종으로 기록되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가재와 같은 종류의 피조물이지, 가재와는 다른 종류(가재과 혹은 십각목을 넘어서는 종류)의 피조물로 바뀐 것은 아니기에 궁극적으로 진화론측에서 믿고 있는 진화는 아닙니다.

참고: 나비는 약 2만종, 하지만 모두 나비일 뿐이고, 박쥐도 무려 1,000종, 역시 박쥐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박쥐를 소위 1000종으로 만들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창조과학자들은 ‘종’에서 ‘종’으로 뛰어넘는 진화는 없다라고 표현하지 않고 ‘종류’(created kind, 히브리어 min)에서 ‘종류’를 뛰어넘는 진화는 없다라고 표현합니다. 더 참고로 현재 분류학상 나방은 무려 16만 종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방을 16만이나 되는 다른 종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종류대로 창조된 피조물
http://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keyword=종류대로&isSearch=1&type=A

이 외에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의문점들이 있을 것인데, 검색창을 통해서 또는 질문게시판을 통해서 계속 살펴보시고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부분도 질문하시면 됩니다.

그럼, 주님의 평안이 넘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