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자손의 계보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이 형상대로 지으시되 [창 5:1]
공지사항
학회 소식
과학계 뉴스
관련보도자료
질문목록보기
질문하기
창조론/진화론의 의미
노아의 홍수의 역사성
인류 문명의 기원
생명의 기원
지질학, 화석, 공룡
우주의 기원
25주년 25대 뉴스
2015년 6월호
2015년 5월호
2015년 4월호
2015년 3월호
2014년 12월호
2014년 11월호
2014년 10월호
2014년 9월호
2014년 8월호
2014년 7월호
2014년 6월호
2014년 5월호
2014년 4월호
2014년 3월호
2014년 2월호
2014년 1월호
2013년 12월호
2013년 11월호
2013년 10월호
2013년 9월호
2013년 8월호
2013년 7월호
2013년 6월호
2013년 5월호
2013년 4월호
2013년 3월호
2013년 2월호
2013년 1월호
2012년 12월호
2012년 11월호
2012년 10월호
2012년 9월호
2012년 8월호
2012년 7월호
2012년 6월호
2012년 5월호
2012년 4월호
2012년 3월호
2012년 2월호
2012년 1월호
 
질문과 답 HOME > 게시판 > 질문과 답
제목

인터넷 과학뉴스 댓글란이 너무 오염되는것같습니다. 혹시 이에 대한 대책을 간구하고 계신지요?

이름

조준환

등록일자

2014-04-28 오후 8:19:07

질문

안녕하세요, 온/오프라인 상에서 창조과학을 소개하기 위해 고군분투중인 한 22살 청년입니다. 요즘 인터넷 과학 기사란의 댓글들을 보고 심각성을 느껴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저희가 숫적으로 불리하다보니 당연히 댓글상 토론에서 밀릴수 밖에 없긴 하지만요(논리상으로가 아닌 머릿수 앞세운 조롱과 모욕 등) 네이버의 경우, 과학 관련 기사의 댓글에는 항상 기독교 비방글 및 창조과학 비방글이 올라옵니다. 물론 논리적인 반박의 여지를 전혀 남겨두지 않는 허위비방 수준의 글들이죠. 이미 창조과학회에서 제시한 반박내용이 충분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창조과학은 증거가 없다 증거를 내놓아라 라는식으로 비방글을 남기고, 그들이 쓴 댓글을 보는 비기독교인들은 단 한번의 고민도 없이 공감버튼을 눌러버리는것 같습니다. 물론 하루이틀 일이 아니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의 눈이 집중되고 대중의 여론 형성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인터넷 댓글란의 창조과학 비방은 어찌보면 어떠한 학술적인 반박보다도 큰 문제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논리적이지도 않은 비방이라도 과학에 무지하거나 말씀에 무지한 이들은 그걸 보고 생각이 완전히 굳어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한 대응책이 있으신가요?? 만약 아직 없으시다면 한번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님의 답변입니다. [2014-06-03 오후 3:49:0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인터넷의 창조론 비방 댓글에 대해 일일히 대응할 계획이 없습니다. 비방과 논쟁 자체만을 위해서 무지막지하게 쏟아내는 소모적인 싸움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필요에 따라 저희 홈페이지나 강연을 통해 창조론 반박에 대한 논리를 비판하고 재반박하는 경우가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