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과 드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 [예레미야 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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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학과 기술 2012 8월호

이름

전병덕

등록일자

2012-11-24 오후 9:27:44

질문

안녕하십니까. 하나님의 올바른 모습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한국창조과학회에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얼마 전 ‘과학과 기술’이라는 과학 잡지의 2012년 8월호를 보았습니다. “정부의 안이한 대처, 학계의 느슨한 반응...시조새논란 키워”라는 제목의 기사 중 “고생물학회 등 학계는 … 굴드 등은 말의 발굽이 4개에서 1개까지 직선적으로 진화했다고 한 계열 그림을 상상의 산물이라고 비판한 것인데 교진추는 마치 진화 자체를 부정한 것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보았습니다. 위의 기사는 교진추가 굴드가 말의 진화를 직선적으로 표현한 학설에 대해 ‘상상의 산물’이라고 비판한 것을 잘못 해석했다는 뜻인데 교진추가 굴드의 말을 잘못 해석한 것이 사실인가요? 그리고 위와 동일한 기사 중에서 “고생물학회는 또 ‘교진추가 파충류와 조류 사이에 시조새라는 분류 미상의 종이 있는 것처럼 잘못 이해하고 있다’며 ‘시조새는 가장 원시적인 조류로 어느 고생물학자들도 시조새가 파충류와 조류를 연결하는 소속 불명의 종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라는 부분에서 ‘어느 고생물학자들도 시조새가 파충류와 조류를 연결하는 소속 불명의 종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라는 내용에 의문이 듭니다. 진화론자들이 시조새가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종이라고 분명히 말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많은 창조과학 서적 중에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한 것 중에 하나가 중간 화석은 없고 또한 시조새는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화석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이때까지 한국창조과학회와 한국창조과학회뿐만 아니라 그러한 내용을 쓴 저자는 진화론자들이 주장하지도 않은 것을 진화론에 대한 비판이라며 책을 쓰고 알려온 것인가요 아니면 진화론의 주장을 잘못 해석한 것인가요. 양 극단의 주장을 들으려니 많은 의문이 생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한국창조과학회에서 흔적기관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현재에는 여섯 개미만의 구조만이 흔적기관으로 언급된다는데 그렇다면 남은 여섯 개 미만의 구조는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빠르고 친절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답변

관리자님의 답변입니다. [2013-01-08 오후 8:58:00]
죄송합니다만, 해당 질문에 대한 다양한 자료가 이미 교진추 홈페이지를 통해 다뤄지고 있습니다. 교진추 사이트에서 확인하여 주십시오.

http://www.st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