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롬 12:18]
공지사항
학회 소식
과학계 뉴스
관련보도자료
질문목록보기
질문하기
창조론/진화론의 의미
노아의 홍수의 역사성
인류 문명의 기원
생명의 기원
지질학, 화석, 공룡
우주의 기원
25주년 25대 뉴스
2015년 6월호
2015년 5월호
2015년 4월호
2015년 3월호
2014년 12월호
2014년 11월호
2014년 10월호
2014년 9월호
2014년 8월호
2014년 7월호
2014년 6월호
2014년 5월호
2014년 4월호
2014년 3월호
2014년 2월호
2014년 1월호
2013년 12월호
2013년 11월호
2013년 10월호
2013년 9월호
2013년 8월호
2013년 7월호
2013년 6월호
2013년 5월호
2013년 4월호
2013년 3월호
2013년 2월호
2013년 1월호
2012년 12월호
2012년 11월호
2012년 10월호
2012년 9월호
2012년 8월호
2012년 7월호
2012년 6월호
2012년 5월호
2012년 4월호
2012년 3월호
2012년 2월호
2012년 1월호
 
질문과 답 HOME > 게시판 > 질문과 답
제목

질문 있습니다....

이름

이찬희

등록일자

2012-06-15 오후 6:56:24

질문

우리가 물리에서 플랑크 시간 이전에는 현대과학으론 서술할 수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가 있으라 할때 이때 빅뱅이 시작되면서 인간외의 동물에 진화가 있지 않았을까 궁금합니다.. (하나님의 하루와 사람의 하루가 다르지 않을까..?라는 질문도 생각해보면서..) 말씀에서 식물-물고기-조류-포유류순으로 창조하시고 6일째에 인간을 창조하시는데 이 순서대로 지구상에 나왔다고 책으로도 본듯 합니다.. 동물은 충분히 진화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응(진화)를 통해 동,식물이 변화해 왔다는 생각이 완전히 틀렸을까라는 의문이 갖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유인원에서 진화했다는 생각은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인원은은 손,발을 쓰면서 동굴에 살았고 불을 지필 수 있었다고 하는데, 그정도 지능이면 물건을 만들거나 또 필요한 방법들을 찾는데 문제가 없는데 진화해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땅과 바다에 충만하고 번성하는 방법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동물을 지으시고 다음날 지으셨는데 그 하루의 단위가 두가지로 나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첫째는 초기 지구가 만들어 졌을 때 하루가 무척 길었다고 들었는데, 그 하루가 무척이나 길어서 이 과정을 모두 건너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었고(이부분에 지식이 조금 모자랍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하루와 인간의 하루가 달랐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진화가 하나님의 창조의 방법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생각하는데 이에대해 제가 부족한 지식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여기에 대한 지식이 너무 짧아 이렇게 썼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답변으로 날카롭게 지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관리자님의 답변입니다. [2012-07-12 오후 3:08:00]
안녕하세요.
플랑크 상수에 대한 부분은 제외하고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1. 하루의 길이
성경은 '낮이 되며 밤이 되니 첫째날' 이라는 정확한 표현으로 7일을 모두 동일하게 표현하였으며 동일한 단어로 다른 성경에도 '하루'의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위와 같은 이유로 성경은 인간의 시간을 기준으로 알려주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시간'이란 개념은 옳지 않습니다. 성경은 '처음이요 나중이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시간의 잣대를 맞출 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진화를 하나님께서 쓰셨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각기 종류대로' 만드시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게'하셨습니다.
여기서 '종류'는 우리가 아는 사자, 호랑이와 같은 단일 종인지 개과, 고양이과를 말씀하시는 건지 그보다 큰 식육목인지 현재 과학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도 처음 아담으로 시작하였으나 현재 인류과 같이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인종으로 분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찮가지로 다른 동물도 그 종류 내에서 분화되어 환경에 적응하였다고 보는 것이 가장 성경적이고, 논리적인 관점이 되겠습니다.
참고 (창조생물학적 종분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