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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 HOME > 게시판 > 질문과 답
제목

하나님을 알 수 없는 환경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이름

김재욱

등록일자

2011-09-09 오전 1:58:17

질문

안녕하세요.. 이런 질문을 올려도 되는 것인지 모르지만, 이
문제가 풀리지 않는 상황에서 저의 신앙심이 커질 수 없다는 고민과 두려움에 이렇게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문제는 '믿음(또는 종교의 선택)이라는 것은 결국 환경의 영향을 받아 결정이 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문제입니다. 저와 같이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는 반면에 조선시대나 이슬람 문화권의 사람들 같이 하나님을 접할 수 없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두 분류의 사람을 똑같은 기준에 의해서 하나님께 평가를 받고 천국과 지옥행을 결정짓는 다는 것이 합리적이냐 하는 의문입니다.

물론, 김명현 박사님께서 하신 강의도 보고 또한 저도 작으마한 믿음은 있기에 주 하나님을 통해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 하나님을 만날 확률이 모두 다른데 그것을 절대적으로, 단순하게 믿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요즈음 힘든 것은 이러한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으면 종교는 단순히 환경을 반영하고 있을 뿐이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김명현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김명현 박사님께서 과학과 예언이라는 강의를 하시면서 박사님이 젊으셨을 때에 종교는 단순히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고민을 하시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강의를 시작하셨습니다. 지금 제가 갖고 있는 고민과 같은 고민이지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유일하신 창조주이신 것에 대한 증명의 말씀을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이슬람 문화권과 같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어떻게 평가를 받게 될지에 대해서는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혹시, 한국창조과학회나 김명현 박사님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종교는 단순히 문화일 뿐이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답변

관리자님의 답변입니다. [2011-09-17 오후 11:48:00]
창조과학회에서는 성경과 과학의 관계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재욱 님의 질문은 창조와 과학의 관계에 대한 질문이기보다는 신앙일반에 대한 질문입니다. 교회의 목회자님들의 사명 중의 하나가 그런 고민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 목사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기독교 신앙에 관련된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은 성경에 이미 주어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성경을 정성껏 읽으며 올바르게 배우면 지금 질문한 것과 같은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본인 스스로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창조과학회의 견해나 일반적인 교회의 견해나 성경에 근거된 진리일 경우 그 내용은 동일할 것입니다.